롯데건설, 파트너사와 동반성장 협약식 개최

입력 2019-04-24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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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은 롯데부여리조트에서 ‘2019년 우수 파트너사’ 시상식을 개최하고 동반성장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행사에는 하석주 롯데건설 대표를 비롯한 주요 임직원과 약 57개의 우수 파트너 대표 등이 참석했다.

롯데건설은 파트너사 정기평가를 통해 선정된 대련건설 등 3개사에 ‘최우수 파트너사’ 시상을 포함해 총 53개 우수 파트너사에 대한 시상식을 했다. 또한, 안전한 시공과 건설 공헌에 기여한 기상엔지니어링 등 6개사에 대해 ‘우수안전 파트너사’ 시상을 했다. 금강가구 등 3개사에는 품질 하자 평가 우수실적 관련으로 C/S 우수상을 수여했다.

하석주 대표는 올해 창립 60주년을 기념하며 “롯데건설의 눈부신 성장은 파트너사와 한마음으로 협심해 이룩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함께 가는 친구’가 돼 달라”고 당부했다.

하 대표와 파트너사를 대표해 김평화 마천건설 대표가 동반성장 협약식을 진행했다. 롯데건설과 파트너사는 공정거래 관련 법령의 준수와 상생 협력을 통해 상호 간의 지속 성장 강화를 진행해 나갈 수 있도록 협약을 체결했다.

한편, 롯데건설은 동반성장 홈페이지와 우수 파트너사 협의체 운영 등을 통해 동반성장을 위한 소통 창구를 마련하고 있다. 공동 신기술 개발, 공동 특허출원 등 파트너사의 기술 역량 강화를 위해 지원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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