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파워콤, '엑스피드 도우미' 업그레이드

입력 2008-07-16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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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파워콤(대표 이정식)은 엑스피드의 인터넷 장애 진단ㆍ복구용 소프트웨어인 '엑스피드 도우미'를 업그레이드 했다고 15일 밝혔다.

LG파워콤은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인터넷 장애에 대한 진단과 복구가 한결 수월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업그레이드 된 주요분야는 ▲네트워크 드라이버 백업 ▲IP 자동변경 ▲PC성능ㆍ추출ㆍ저장기능 개선 ▲IP 재할당 기능 추가 등이다.

LG파워콤 관계자는 "이번 엑스피드 도우미 업그레이드로 고객이 직접 네트워크 환경을 확인, 장애요인에 조치를 해야 하는 불편함이 대폭 줄어들었다"며 "추가로 바이러스나 악성코드 등에 대한 조치가 가능한 업그레이드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엑스피드 개통시에 방문기사가 직접 설치하며, LG파워콤의 초고속인터넷 홈페이지에서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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