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건설, 하남지역 아동센터 10개소 환경개선

입력 2019-04-29 18: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세계건설은 26일 하남 지역 '큰나무교실 아동센터'를 방문해 책가방 수납장 만들기를 진행했다.(사진=신세계건설)
▲신세계건설은 26일 하남 지역 '큰나무교실 아동센터'를 방문해 책가방 수납장 만들기를 진행했다.(사진=신세계건설)

신세계건설이 하남 지역 내 지역아동센터 10곳의 환경을 개선한다고 29일 밝혔다.

신세계건설은 지역아동센터로부터 보수가 필요하거나 교체해야 하는 가구 등을 사전에 접수하고 하남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화장실, 주방 등 시설 보수와 노후 가구 교체 작업을 차례대로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지역아동센터 내 공부방을 설치하고 책가방 수납장, 책상, 의자 등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지난 26일에는 윤명규 신세계건설 대표와 임직원 10여 명은 하남지역 ‘큰나무교실 아동센터’를 방문해 ‘책가방 수납장 만들기’를 진행하기도 했다.

신세계건설은 사회공헌활동 핵심 대상을 아동과 청소년으로 정해 취약계층 아이들을 위한 후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신세계건설은 저소득층 아이들이 주로 이용하는 지역아동센터 후원 활동을 5년 전부터 지속해왔고, 이 외에도 교복지원사업 후원, 희망장난감도서관 리모델링 활동 등의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해왔다.

김정선 신세계건설 지원담당 상무는 “지역사회 취약계층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이번 환경개선 활동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아동과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해 자신의 꿈과 희망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후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청산 땐 62개 점포 분리 매각 나설 듯 [문닫는 홈플러스 파장]
  • 반복된 논란 끝 마지막 선택⋯성수4지구 조합원들 "빨리 갈 곳 뽑겠다" [르포]
  • 50% 관세 다음은 ‘탄소성적표’…철강 수출 공식 바뀐다
  • 무색해진 ‘탈팡’…쿠팡, 개인정보 유출 반년 만에 결제액·이용자 ‘역대 최고’
  • 이란 주중 대사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중국 등엔 특별대우”
  • 신규 상장 급감·거래량 반토막… 쪼그라든 거래소 시장[가상자산 거래소 재편①]
  • 2분기 ‘빚투’ 하루 평균 62조원 역대 최대…증권사 이자수익 1조3600억원
  • AI發 전력 인프라 뜨자…철강업계도 수요 선점 경쟁
  • 오늘의 상승종목

  • 07.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523,000
    • -0.03%
    • 이더리움
    • 2,659,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359,200
    • +5.06%
    • 리플
    • 1,707
    • -1.73%
    • 솔라나
    • 121,900
    • -0.97%
    • 에이다
    • 283
    • +4.81%
    • 트론
    • 496
    • +0.61%
    • 스텔라루멘
    • 302
    • -1.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00
    • -1.91%
    • 체인링크
    • 11,920
    • -0.58%
    • 샌드박스
    • 75.61
    • +0.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