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 대비 5년간 200억원 투입

입력 2008-07-14 18: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부는 기후변화에 대비한 기술 및 자금 지원 등을 위해 올해부터 매년 40억원씩 5년간 200억원을 지원키로 했다.

지식경제부는 14일 '선진 8개국(G8)' 확대정상회의에서 이명박 대통령이 기후변화에 대응해 한국이 선진국과 개발도상국가간의 가교역학을 할 것이라고 강조함에 따라 후속조치로 온실가스 잠재력이 높은 개도국과의 전략적 협력 강화를 위한 사업에 착수키로 했다고 밝혔다.

우선 코트라와 한국국제협력단(KOICA), 수출입은행 등 지역별 전문기관을 8월까지 선정해 20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관들은 해당지역 개도국의 기후변화 대응실태를 파악하고 통계시스템 구축과 전문인력 양성 등 인프라 구축과 사업화 기반을 구축하게 된다.

이와 함께 올해 안으로 청정개발체계(CDM) 사업화가 가능한 사업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추가로 200억원 규모의 예산을 확보하고, 코트라와 수출입은행, 에너지관리공단 등 주요 민간기관들로 구성된 추진단을 발족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백 조 쏟아붓는데...주저앉은 삼전·닉스, 상한가 폭발한 호남반도체팹 관련株
  • '드파인 아르티아' vs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노량진·장위 대장주 청약 ‘격돌’
  • “스타벅스 가야지” 구호 논란…배재고 “깊이 사과”
  • 비트코인 6만달러 붕괴…가상자산 축적 기업 시험대
  • 가난하면 더 아프다⋯서울시민 건강 빈부격차 33배 [질병이 된 가난, 빚이 된 치료 ①]
  • 피스피스·오아 흔들린 소비재 IPO…와이즈플래닛, '가벼운 수급' 통할까[IPO 엑스레이]
  • 1형 당뇨 환자 필수품 ‘연속혈당측정기’…시장 경쟁 후끈
  • 복지포인트도 근로소득...헌재 "소득세법 합헌"
  • 오늘의 상승종목

  • 06.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56,000
    • +0.64%
    • 이더리움
    • 2,439,000
    • +2.14%
    • 비트코인 캐시
    • 303,400
    • +4.58%
    • 리플
    • 1,602
    • +0.56%
    • 솔라나
    • 113,600
    • +4.7%
    • 에이다
    • 222
    • +1.37%
    • 트론
    • 486
    • -0.61%
    • 스텔라루멘
    • 264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90
    • -1.2%
    • 체인링크
    • 11,180
    • +1.36%
    • 샌드박스
    • 71.29
    • +0.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