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선위, KB금융 단기금융업무 인가 재논의…한국투자 제재도 보류

입력 2019-04-19 19: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증권선물위원회가 KB금융의 단기금융업무 인가를 재논의하고 한국투자증권에 대한 제재 안건 역시 추후 논의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19일 금융위원회는 이날 오후 증권선물위원회 정례회의를 열고 KB증권의 단기금융업 인가 안을 심의했지만, 결정을 미뤘다.

증선위는 “KB증권 단기금융업무 인가 건과 관련해 조금 더 논의할 사항이 있어 차기 회의 시 다시 논의키로 했다”고 밝혔다.

KB증권은 2017년부터 태스크포스(TF)를 만들어 단기금융업을 준비했지만, 중징계 건으로 지난해 1월 인가 신청을 자진 철회했다. 이후 12월 재도전했지만 이날 증선위의 의결을 통과하지 못했다.

증선위는 또 “한국투자증권 제재 안건과 관련해 사실관계 확인을 위해 위원들이 추가 자료를 요청했고 추후 논의를 위해 보류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밴스 부통령 “합의 결렬…이란 핵무기 개발 포기 약속하지 않아”
  • 연구 설계까지 맡는 ‘AI 과학자’ 등장…AI가 가설 세우고 실험 설계
  • 정부, 12·29 여객기 참사 현장 전면 재수색…민·관·군·경 250명 투입
  • LG유플, 13일부터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IMSI 난수화 도입
  • 디저트 유행 3주면 끝? ‘버터떡‘ 전쟁으로 본 편의점 초고속 상품화 전략
  • 신한금융 "코스피6000 안착하려면 이익·수급·산업 바뀌어야"
  • 현직 프리미엄 앞세운 박형준, 재선 도전…‘글로벌 허브’ 정책 승부수
  • 中, 이란에 무기공급 정황…“새 방공 시스템 전달 준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61,000
    • -2.7%
    • 이더리움
    • 3,284,000
    • -3.92%
    • 비트코인 캐시
    • 630,500
    • -3.45%
    • 리플
    • 1,986
    • -1.88%
    • 솔라나
    • 122,600
    • -3.31%
    • 에이다
    • 356
    • -5.07%
    • 트론
    • 480
    • +1.05%
    • 스텔라루멘
    • 227
    • -2.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90
    • -3.39%
    • 체인링크
    • 13,070
    • -4.18%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