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리버리, 글로벌 제약사 대상 리셉션 개최…오픈 이노베이션 논의

입력 2019-04-19 14: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셀리버리)
(사진제공=셀리버리)

셀리버리는 바이오코리아 기간 중 방한한 글로벌 제약사 고위 담당자들을 초청해 리셉션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전날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셀리버리 리셉션에는 조대웅 셀리버리 대표이사 등 회사 관계자들과 베링거 인겔하임, 사노피, 로슈, 칠루 등 오픈 이노베이션을 논의중인 다국적 제약사 10여 곳, 글로벌 CRO, CMO 및 국내 대형 제약사들의 사업개발 담당 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리셉션에 참석한 중국 칠루제약의 맥스 당 부사장은 “몸집이 큰 약리물질은 세포 안에 넣을 수 있다는 것은 상당히 획기적인 기술이라고 생각한다”며 “췌장암 치료 후보물질 ‘iCP-SOCS3’에 상당한 관심이 있으며 궁극적으로는 약리물질 생체 내 전송기술(TSDT) 플랫폼 자체를 인-라이선스해서 칠루제약이 확보하고 있는 다양한 항체와 융합해 다양한 치료제 임상을 진행하고 싶다”고 말했다.

회사 관계자는 “글로벌 제약사들과 국내 제약사들이 셀리버리의 TSDT 플랫폼을 기반으로 단백질소재 신약후보물질들의 라이선싱 비즈니스를 함께 논의할 수 있는 오픈 이노베이션의 장이 됐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日·대만 증시는 사상 최고치 돌파⋯코스피도 신고가 ‘코앞’일까
  • 냉방비 인상 없이 한전은 버틸까⋯커지는 한전채 부담
  • 속보 여야 “광주 광산을 등 4개 선거구서 중대선거구제 도입”
  • 美 유명 가수 d4vd, 14세 소녀 살해 범인?⋯살인 혐의로 체포
  • '우리동네 야구대장' 고된 프로야구 팬들의 힐링 방송 [해시태그]
  • 칼국수 1만원 시대⋯"이젠 뭘 '서민음식'이라 불러야 하죠?" [이슈크래커]
  • Vol. 4 앉아 있는 시간의 가치: 상위 0.0001% 슈퍼리치들의 오피스 체어 [THE RARE]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811,000
    • +2.19%
    • 이더리움
    • 3,527,000
    • +1.91%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2.3%
    • 리플
    • 2,165
    • +3.34%
    • 솔라나
    • 131,800
    • +4.19%
    • 에이다
    • 386
    • +3.49%
    • 트론
    • 477
    • -1.04%
    • 스텔라루멘
    • 252
    • +5.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60
    • +2.39%
    • 체인링크
    • 14,260
    • +2.89%
    • 샌드박스
    • 123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