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바이오팜이 엔비디아(NVIDIA)의 블랙웰(Blackwell) 아키텍처 기반 AI 가속기 ‘B200’ 128장을 도입해 대규모 자체 AI 컴퓨팅 인프라를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 SK바이오팜은 이를 기반으로 바이오·헬스케어 특화 AI 연구 역량을 강화하고 신약개발 전 과정의 혁신과 신규 사업 기회 창출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이번에 도입하는 B
현대차증권이 한국벤처투자 모태펀드의 재난안전 분야 위탁운용사로 최종 선정되며 정책자금 단독 운용에 나선다.
1일 현대차증권에 따르면 회사는 한국벤처투자가 주관한 '모태펀드 2026년 6월 수시 출자사업'의 재난안전 분야 위탁운용사로 최종 선정돼 총 105억원 규모의 '에이치엠에스(HMS) 첨단안전 S.A.F.E. 신기술사업투자조합(가칭)'을 결성한다.
한국조폐공사가 화폐 부산물을 활용한 프리미엄 화폐굿즈 ‘돈, 바람. 부채.’를 공사 쇼핑몰을 통해 정식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돈, 바람. 부채.’는 8월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텀블벅을 통해 선보인 제품이다. 이 제품은 펀딩률 1만974%를 달성하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조폐공사는 펀딩을 통해 확인된 소비자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공
중소벤처기업부가 내년도 예산안을 역대 최대 규모인 18조724억원으로 편성했다. 창업 인재 플랫폼인 '모두의 창업'에 4411억원을 투입하고, 모태펀드 예산 규모를 역대 최대인 1조3000억원으로 확대한다. 중소기업 R&D 예산은 2조5537억원으로 증액했다. 자금조달이 어려운 소상공인을 지원할 수 있도록 소상공인 융자사업을 전면 개편하고, 상생배달앱 지
하반기 입주기업 4개사 모집⋯Age-Tech 기업에 가산점 부여이달 3일 SKT·신한라이프케어 등 참여한 Age-Tech 협의체 출범
서울시가 성수동 서울창업허브를 ‘Age-Tech’ 스타트업의 발굴부터 투자, 사업화까지 연결하는 창업거점으로 강화한다.
1일 서울시는 이달 3일부터 28일까지 서울창업허브 성수의 하반기 입주기업 4개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유한양행은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케이메디허브)과 혁신 신약 파이프라인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유한양행의 우수한 신약 개발 역량과 케이메디허브가 보유한 첨단 신약개발 연구 인프라 및 기술지원 체계를 유기적으로 연계함으로써 유망 신약 후보물질의 공동연구 기회를 확대하고 국가 제약·바이오 산업 경쟁력 강화
GC녹십자가 국내외 바이오기업과 손잡고 신약 파이프라인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자체 연구개발(R&D)에 외부 기업의 기술을 접목하는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신약개발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고 개발 속도를 앞당기겠다는 전략이다. 기존 강점인 백신과 희귀질환을 넘어 항암제와 항체 신약, 차세대 세포·유전자치료제 등으로 공동개발 영역도 넓어지고 있다.
31일
한국남부발전이 비수도권 기술 창업기업들의 베트남 현지 시장 진출을 지원해 약 1569만 달러 규모의 수출 지원 실적을 거뒀다.
현지 바이어와의 1대1 상담과 혁신 박람회 참가를 통해 실증(PoC) 및 후속 사업화의 실질적인 기반을 다졌다는 평가다.
남부발전은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베트남 호찌민에서 '2026년 스스로 프로젝트' 현지 프로그램을
큐라클(Curacle)은 인공지능(AI) 신약개발 기업 스탠다임(STANDIGM)과 공동개발중인 특발성폐섬유증(IPF) 치료제 후보물질 ‘CU72’ 개발과제가 ‘2026년도 제약바이오벤처 협업기반 기술개발사업’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신약개발 분야의 AI 전환과 제약바이오 산업 내 개방형 혁신을 촉진하기 위해 추진하는 지
알지노믹스(Rznomics)는 미국 샌디에고에 위치한 릴리게이트웨이랩스(Lilly Gateway Labs, LGL)에 입주한다고 24일 밝혔다.
릴리게이트웨이랩스는 일라이릴리(Eli Lilly)의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인 ‘릴리 카탈라이즈360(Lilly Catalyze360)’의 한 항목으로 초기단계의 바이오 기업에 연구시설 및 과학적인 협력을 제공하는
한성숙 총리 주관 창업생태계 대토론회…창업기업·투자업계 정책 건의초기기업 투자 확대·폐업교육 강화 주문…대·중견기업 협업 필요성도
창업·벤처업계가 초기 투자시장 활성화와 재도전 지원체계 개선을 주문했다. 창업에 한 차례 실패한 기업인을 ‘재창업자’가 아닌 ‘연속 창업자’로 바라보고, 폐업부터 다음 도전까지 이어지는 지원체계를 만들어야 한다는 목소리도
LG화학이 국내 바이오텍 지뉴브로부터 도입한 항체-사이토카인 융합체(Immunocytokine) 후보물질 ‘GNV205’의 고형암 대상 전임상 연구에 착수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차세대 면역항암제의 개발 가능성을 평가해 회사의 항암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기 위한 것이다.
LG화학은 지난해 9월 지뉴브와 ‘GNV205’에 대한 전 세계 개발 및
경기도 기업의 해외 판로와 투자 통로가 동시에 넓어진다.
18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에 따르면 경과원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도내 섬유·패션기업 공동관을 운영해 현지 진출을 지원한데 이어, 다음 달 열리는 바이오 분야 투자연결 행사의 참가 접수를 이날부터 시작했다.
경과원은 지난 10일부터 12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벤처기업협회가 국내 벤처·스타트업의 일본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아시아 최대 규모 오픈이노베이션 행사 ‘ILS 2026’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선정 기업은 일본 대기업과 벤처캐피털(VC)을 대상으로 1:1 비즈니스 미팅과 현지 피칭·전시 등에 참여할 수 있다.
협회는 11월 30일부터 12월 3일까지 일본 도쿄 도라노몬 힐스에서 열리는 ‘제14회
출자기관별 맞춤형 구조로…방산·뷰티 등 2500억 이상 조성
정부가 연기금과 금융권, 산업계의 벤처투자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약 1조원 규모의 ‘LP성장펀드’를 조성한다. 출자기관별 맞춤형 펀드 구조와 우선손실충당 등 인센티브를 활용해 모태펀드의 역할을 민간자금을 끌어들이는 벤처투자 플랫폼으로 확대한다.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와 한국벤처투자(한벤투)
제네릭의약품(복제약) 판매와 내수 시장의 영업망 경쟁에 주로 의존하며 외형을 키워왔던 국내 전통 제약사들이 오랜 기간 공들인 연구개발(R&D) 분야에서 재무적 결실을 도출했다. 글로벌 빅파마를 대상으로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마일스톤을 수령해 회사 실적을 대폭 끌어올렸다. 제약사들이 수익을 창출하는 핵심 동력을 R&D로 옮겨가며 체질 전환에 성공할지 주목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과 충남대학교가 AI 등 국가전략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힘을 합친다.
대학의 우수한 연구 기반에 공공 시험·인증 기관의 사업화 인프라를 결합해 혁신 기술이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돕는 전 주기 지원 체계를 가동한다.
KCL과 충남대는 10일 충남대에서 'AI 및 성장엔진 산업의 핵심기술 확보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20일 서울 서초구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회관에서 제10회 ‘K-SPACE STATION’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오픈 이노베이션 생태계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는 ‘K-SPACE STATION’은 산·학·연의 기초기술과 원천기술, 우수기술 등을 공유하고 활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기술 교류의 장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글로벌 신약 시
오픈이노베이션 ‘결실’…임상·사업화로 연결국내 기업뿐 아니라 병원과 해외서도 협력2027년부터 매년 1건 이상의 임상 진입 목표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한 공동연구를 실제 신약 파이프라인으로 연결하며 성과를 구체화했다. 이외에도 유망 기술 발굴부터 공동연구, 기술도입, 투자까지 협력 방식을 넓히는 동시에 해외 연구개발(R&D) 거점과 병원
시니어 산업 교육형 커뮤니티 시니어퓨처가 다음 달 9일 부산 벡스코에서 ‘시니어 비즈니스 에이지테크 포럼·커피챗 네트워킹’을 연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에이지테크 허브 부산, AI로 여는 100세도시’를 주제로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벡스코 제1전시장 314·315호에서 진행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
고령자의 이동권을 어떻게 보장할 것인가를 둘러싼 실증 사업이 일본 나고야 도심에서 진행된다. 주식회사 크리스탈은 토요타 자동차의 차세대 모빌리티 ‘e-팔레트(e-Palette)’를 활용한 수요응답형 이동 서비스 실증 실험을 오는 1월 26일부터 30일까지 나고야 시내에서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실증은 고속철도 JR 나고야역과 오픈 이노베이션
한국에자이는 6일 ‘제2회 에자이 헬스케어 생태계+DX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헬스케어 생태계의 연결과 확장’을 주제로, 디지털 전환 시대의 헬스케어 산업 방향과 시니어 헬스케어의 미래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포지엄에 참여한 기업들은 대부분 한국에자이가 구축하고 있는 헬스케어 생태계 속에서 협업 중으로, 한국에자이의 인지기능 검사 솔
국내 핀테크의 디지털 자산 도입 가속 목표디지털자산 비즈니스 발굴∙검증∙사업화 지원
한국핀테크산업협회(KORFIN, 이하 협회)가 지난달 20일 XRPL Korea와 국내 기업의 디지털자산 기반 신사업 발굴과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KORFIN의 회원사∙산업 네트워크와 XRPL Ko
수호아이오와 IBK기업은행이 블록체인 기반 즉시 해외송금 인프라의 기술적 실현 가능성을 검증하는 개념검증(PoC)을 완료했다.
분산원장 기반 인프라 전문 기업 수호아이오는 IBK기업은행과 블록체인 기반 즉시 해외송금 인프라의 기술적 실현 가능성을 검증하는 PoC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실증은 IBK기업은행이 운영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11일 여의도 TWO IFC Forum에서 개최 업루트컴퍼니, 토모로우 등 6개사 참여 토모로우, 우수기업 선정∙∙∙ “KYC 서비스 가능성 확인”
제2서울핀테크랩 입주∙멤버십 기업 대상 공개 IR 행사 ‘Fin2Day(핀투데이) 데모데이’가 11일 여의도 TWO IFC Forum에서 열렸다.
제2서울핀테크랩은 유망 핀테크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