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5개사와 AI 사업 실증 착수고객 행동·구매 패턴 비전 AI로 분석
GS리테일이 AI 스타트업과 손잡고 고객 분석과 검색 최적화, 고객관계관리(CRM) 자동화 등 현장 중심의 AI 전환(AX)에 나선다.
GS리테일은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더 지에스 챌린지 퓨처 리테일' 4기 밋업을 열고 최종 선발된 스타트업 5개사와 AI 기반 사업 실증(P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도내 AI 스타트업과 대·중견기업을 직접 연결해 기술검증(PoC)부터 투자유치까지 한 번에 지원하는 상생 프로그램의 시동을 걸었다.
특히 LIG아큐버, CJ ENM 등 굵직한 대·중견기업 5개사가 수요기업으로 참여해 스타트업에는 기술을 실전 무대에서 검증할 기회가, 대기업에는 혁신기술을 수혈할 통로가 열리게 됐다.
19일
한컴위드가 일본 기업 사절단을 대상으로 AI와 보안 솔루션을 선보이며 일본 금융·공공시장 공략에 나섰다.
한컴위드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일본경제신문사가 공동 주최한 '한·일 닛케이 오픈이노베이션 협력 데이'를 통해 한국을 방문한 일본 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회사와 주요 솔루션을 소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일본경제신문사가 한·
한미약품이 키움증권과 국내 유망 바이오벤처 기업과 투자자를 연결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 구축에 나섰다.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바이오벤처에 투자자와의 접점을 마련하고 장기적으로는 투자와 공동연구 등 실질적인 협력으로 이어지는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는 구상이다.
한미약품과 키움증권은 15일 서울 송파구 한미 C&C 스퀘어에서 ‘Hanmi×Kiwoom
중소벤처기업부가 군·방산 분야 수요기업과 협업할 혁신 스타트업 발굴 규모를 확대한다.
중기부는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의 ‘모두의 챌린지-방산’ 사업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16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15일 중기부에 따르면 모두의 챌린지-방산은 혁신 스타트업의 방산 분야 진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방산 분야 신기술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이 중국 바이오기업과의 협력을 잇달아 확대하고 있다. 과거 값싼 생산기지이자 거대 시장으로 중국을 바라봤다면 이제는 항체약물접합체(ADC), AI 신약개발, 이중항체 등 차세대 기술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로 인식하는 분위기다.
14일 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삼성바이오에피스홀딩스는 올해 5월 중국 베이징에 첫 해외 연구개발(R&
국토교통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부산광역시는 9월 부산에서 아시아·태평양 최대 규모의 스마트시티 국제행사인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정부가 추진하는 'K-AI 시티' 정책을 처음 공개하는 자리로, AI를 기반으로 한 미래 도시 모델과 관련 기술이 대거 소개될 예정이다.
2017년 시작해 올해로 10주년을
건설·제조·레저 등과 스타트업 기술 연계 공동 발굴부터 실증·투자까지 협력 확대
호반그룹이 건설·제조·레저 등 전 사업 영역에서 기술 사업화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와 유망 스타트업 공동 발굴 및 오픈이노베이션 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호반그룹과 대천창조경제혁신센터는 △딥테크 스타트업 공동 발굴 및
H-Safe 오픈이노베이션 데모데이 개최
현대건설이 건설안전 분야 혁신기술의 현장 적용을 확대하기 위해 스타트업과의 협력을 강화한다.
현대건설은 서울 마포구 스타트업 벤처 캠퍼스 서울(SVC Seoul)에서 '2026 H-Safe 오픈이노베이션 데모데이'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건설 현장 안전문화 확산과 안전 혁신기술의 현장 적용을
홈플랫폼·로봇·웰니스 등 혁신 기술 실증스타트업 협업 확대⋯10월 데모데이 진행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스타트업과 손잡고 미래 주거 기술 확보에 나선다. 홈플랫폼, 시니어 리빙, 로봇 솔루션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 6곳과 기술 실증(PoC)을 진행하며 신사업 발굴과 공동 사업화 가능성 검토에 착수했다.
삼성물산은 ‘2026 FutureScape’ 프로그
이중항체‧듀얼페이로드 등 적용하고 AI도 활용비임상보다 임상 2상‧후기 임상서 기술수출 집중
리가켐바이오가 항체약물접합체(ADC) 시장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임상 파이프라인 확대와 플랫폼 혁신, AI 기반 신약개발, 글로벌 기술수출 전략을 앞세워 ADC 기업에서 글로벌 신약개발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구상이다.
리가켐바
LG화학(LG Chem)은 중국의 OTR 테라퓨틱스(OTR Therapeutics)와 항암 후보물질 발굴 및 개발을 위한 전략적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OTR은 중국 상하이를 기반으로 항암, 면역 및 염증성 질환, 대사질환 분야에서 자체 R&D 및 오픈이노베이션 역량을 통합해 연구개발을 수행하고 있는 바이오텍이다.
이번 계약에 따라 OTR은
르노코리아가 카카오모빌리티와 손잡고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시대를 겨냥한 미래 모빌리티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 양사는 차량 플랫폼과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기술을 결합해 차량 내 서비스와 커넥티드 기술 고도화에 협력할 계획이다.
르노코리아는 카카오모빌리티와 '차세대 차량 경험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르
AI 호황 정상화 땐 범용 메모리 가격 경쟁 재점화“차세대 D램·첨단패키징 선점 못 하면 中 추격 가속”파운드리·후공정·소부장 묶는 생태계 구축 시급
AI 슈퍼사이클에 힘입어 국내 반도체 업계는 사상 최대 호황을 누리고 있다. 그러나 호황의 이면에서는 중국 반도체 산업이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추격하고 있다. 과거 성숙 공정과 범용 제품에 머물렀던 중국 업체
한국산업은행은 7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중심 도시 광주에서 금융위원장,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부시장, 지자체·벤처유관기관 관계자, 수도권 투자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KDB 넥스트원(NextONE) 광주’ 개소식을 개최했다.
KDB 넥스트원은 2020년 7월 서울에서 출범한 산업은행의 초기 스타트업 보육 프로그램이다. 이후 신설된 KDB 넥스트원
국산 항암 신약 ‘렉라자’(성분명 레이저티닙)가 유한양행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렉라자의 글로벌 상업화가 본궤도에 오르면서 국내 전통 제약사 최초 연매출 2조원 시대를 열었고 창립 100주년을 맞이한 유한양행은 이제 ‘글로벌 50대 제약사’라는 새로운 목표를 향해 속도를 내고 있다. 신약 연구개발(R&D)과 원료의약품(API)을 양축으로 한 성장 전
한미약품은 최근 세계적 권위의 국제학술지 ‘네이처 리뷰 드럭 디스커버리(Nature Reviews Drug Discovery)’에 게재된 ‘아시아 및 신흥 시장 바이오제약 기업들의 연구개발(R&D) 생산성 동향(R&D productivity trends for biopharma companies in Asia and emerging markets)’ 논
서울시 AI 산업 육성 거점인 '서울AI허브'가 산업 현장을 넘어 국방 분야까지 인공지능 전환(AX) 플랫폼으로 역할을 확대한다.
3일 시는 서울AI허브 메인센터에서 공군 항공우주전투발전단과 '인공지능 교류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그동안 추진해 온 공군 AI 오픈이노베이션 성과를 바탕으로 군·산·학 협력 체계를 발전시
SK, 7개 계열사·100여개 협력사 상생협약 체결R&D·기술 지원 강화…반도체 생태계 공고화
최창원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은 2일 "이제는 단순한 재정 지원만으로는 부족하다"며 협력사와 함께 성장하는 상생 생태계 구축을 강조했다.
SK는 상생 협력 대상을 2·3차 협력사까지 확대하고,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반도체 생태계 지원에 1조4000억원의 신
KGC는 전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한국식품과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헬시 에이징 푸드(Healthy Aging Food) 대학생 제품개발 경진대회'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가속노화 시대를 멈출 헬시 에이징(Healthy Aging) 솔루션: MZ세대를 위한 헬시 에이징 푸드 개발'을 주제로 마련됐다. 건강수명에 대한 관
고령자의 이동권을 어떻게 보장할 것인가를 둘러싼 실증 사업이 일본 나고야 도심에서 진행된다. 주식회사 크리스탈은 토요타 자동차의 차세대 모빌리티 ‘e-팔레트(e-Palette)’를 활용한 수요응답형 이동 서비스 실증 실험을 오는 1월 26일부터 30일까지 나고야 시내에서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실증은 고속철도 JR 나고야역과 오픈 이노베이션
한국에자이는 6일 ‘제2회 에자이 헬스케어 생태계+DX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헬스케어 생태계의 연결과 확장’을 주제로, 디지털 전환 시대의 헬스케어 산업 방향과 시니어 헬스케어의 미래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포지엄에 참여한 기업들은 대부분 한국에자이가 구축하고 있는 헬스케어 생태계 속에서 협업 중으로, 한국에자이의 인지기능 검사 솔
직장인의 90%는 기회만 된다면 이직하고 싶어 한다. 평생직장의 개념도 사라진 지 오래다. 어느 분야에서 베테랑이 된다는 건 ‘시간’을 들인다는 의미가 있다. 하지만 이제는 투입 시간 대비 산출 결과의 효율을 생각하는 시대, 다양성이 더 중요한 시대다. 4차 산업혁명이 사람을 대체할 거라는 이 시대에 베테랑은 어떤 모습으로 존재할까?
인터넷이 발달
11일 여의도 TWO IFC Forum에서 개최 업루트컴퍼니, 토모로우 등 6개사 참여 토모로우, 우수기업 선정∙∙∙ “KYC 서비스 가능성 확인”
제2서울핀테크랩 입주∙멤버십 기업 대상 공개 IR 행사 ‘Fin2Day(핀투데이) 데모데이’가 11일 여의도 TWO IFC Forum에서 열렸다.
제2서울핀테크랩은 유망 핀테크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DSRV가 글로벌 블록체인 노드 운영 및 스테이킹 인프라 역량을 바탕으로 현대자동차그룹으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
DSRV는 5일 현대자동차그룹의 오픈이노베이션 투자 플랫폼인 제로원(ZER01NE) 펀드로부터 투자를 받았다고 밝혔다. 제로원 펀드는 현대자동차그룹이 미래 신사업과 핵심 기술을 발굴하고, 유망 기술 기업과의 협력
글로벌 블록체인 벤처캐피털(VC) 해시드벤처스가 일본 3대 금융 그룹 중 하나인 미쓰이스미토모 파이낸셜 그룹(SMFG)의 핵심 증권 계열사 SMBC 닛코 증권으로부터 ‘해시드 벤처펀드 III’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SMBC닛코 산하 신사업 부서인 닛코 오픈 이노베이션 랩(NOIL)을 통해 이뤄진 것으로, 일본의 전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