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종금證, ELS 4종 공모

입력 2008-07-14 14: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양종금증권은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동양 MYSTAR ELS’ 제45호, 46호, 47호, 48호 등 총 4종의 주가연계증권(ELS)을 총 70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

‘동양MYSTAR ELS 45호’는 만기 3년에 매 3개월마다 기초자산인 KOSPI200과 HSCEI(홍콩증권거래소의 H지수) 두 지수의 평가지수가 각각 최초 기준지수의 95% 이상이거나 두 지수의 종가가 동시에 최초기준지수의 104% 이상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 연20.0%의 수익으로 조기상환된다.

3년 만기까지 장중가격을 포함해 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연20.0%의 수익을 지급한다.

‘동양MYSTAR ELS 46호’는 만기 1년에 매 4개월마다 기초자산인 KOSPI200과 HSCEI 두 지수의 평가지수가 각각 최초 기준지수의 90%(4개월), 85%(8개월), 80%(12개월) 이상인 경우 연 15.0%의 수익으로 조기상환하고, 1년 만기까지 장중가격을 포함하여 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연15.0%의 수익을 지급한다.

‘동양MYSTAR ELS 47호’는 만기 6개월에 매 3개월마다 기초자산인 KOSPI200과 HSCEI 두 지수의 평가지수가 각각 최초 기준지수의 90%(3개월), 85%(6개월) 이상인 경우 연 14.5%의 수익으로 조기상환하고, 6개월 만기까지 장중가격을 포함하여 기준가격의 6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연14.5%의 수익을 지급한다.

‘동양MYSTAR ELS 48호’는 원금보장형 상품으로 만기 3년에 매 6개월마다 기초자산인 KOSPI200과 HSCEI 두 지수의 평가지수가 각각 최초 기준지수의 100%(6, 12, 18, 24, 30, 36개월) 이상인 경우 연10.0%의 수익으로 조기상환하고, 3년 만기까지 장중가격을 포함하여 기준가격의 8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연10.0%의 수익을 지급한다.

‘동양MYSTAR ELS 제45~48호’는 제45~47호는 각각 200억, 제48호는 100억씩 총 700억원 규모로 공모하며, 최소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100만원 단위)으로 동양종금증권 전국 지점에서 청약할 수 있다.


대표이사
뤄즈펑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5]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05]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코스피, 오후도 8%대 강세 지속⋯코스닥, 13%대 상승 1100선 돌파
  • 강서~강남 이동시간 40분으로 줄인다…서울시, 7.3조 투입해 서남권 대개조 [종합]
  • 李대통령, 중동 위기 고조에 "주식·환율 적극 대응…100조 안정프로그램 신속 집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92,000
    • +5.6%
    • 이더리움
    • 3,099,000
    • +7.08%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3.64%
    • 리플
    • 2,078
    • +4.32%
    • 솔라나
    • 132,800
    • +5.65%
    • 에이다
    • 400
    • +4.17%
    • 트론
    • 414
    • +0%
    • 스텔라루멘
    • 233
    • +5.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60
    • +2.7%
    • 체인링크
    • 13,530
    • +5.37%
    • 샌드박스
    • 126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