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부품, 일본 LED 시장 진출

입력 2008-07-14 11: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우전자부품이 일본 LED 조명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대우전자부품은 일본도쿄에 위치한 TAAS 사와 최근 TOWA사 및 관련 일본기업을 대상으로 LED 조명납품을 위한 에이전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TAAS사는 유통전문 회사로 일본 중소형 LED 전광표시기 판매점유율 1위인 TOWA사를 포함한 일본 내 많은 판매망을 갖고 있는 중견기업과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거래관계를 구축해 오고 있는 전문 상사다.

또한 최근 유가급등과 C02 삭감 등 세계적인 에너지절약 및 지구환경보존문제가 대두되는 사회환경에 초점을 맞춰 LED 조명사업의 전력 투구를 위해 신규 사업부문을 확장했으며, 기업 및 체인업소(세븐일레븐 등)를 대상으로 영업을 진행 중이다.

TAAS사의 고문이자 TOWA REGISTER ADO사 기무라 대표는 “교토의정서에 따른 CO2 삭감 목표를 배경으로 현재 일본 환경청이 전국민적 캠페인을 실시 중으로 현재까지 2만700여 기업(단체) 및 220만여 개인이 참가하고 있으며 대우전자부품과는 LED 조명 및 콘덴서 외 상호 협력이 가능한 폭넓은 범위 내 교류를 희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우전자부품은 일본 LED 조명시장 선점을 위해 영업전략을 구상 중이며, TAAS 및 TOWA의 전시장에 대우브랜드의 LED 조명을 전시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5: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52,000
    • -0.43%
    • 이더리움
    • 3,411,000
    • -1.84%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3.37%
    • 리플
    • 2,068
    • -1.05%
    • 솔라나
    • 129,800
    • +1.25%
    • 에이다
    • 389
    • +0.78%
    • 트론
    • 506
    • +0.2%
    • 스텔라루멘
    • 23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90
    • -2.03%
    • 체인링크
    • 14,610
    • +1.18%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