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 김양 탈락, 절친 장윤정의 눈물 “떨어트리는 게 너에 대한 예의”

입력 2019-04-05 00: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 방송캡처)
(출처=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 방송캡처)

김양의 탈락에 장윤정이 눈물을 쏟았다.

4일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서는 다음 라운드 진출권을 두고 김양과 정미애가 일대일 데스매치를 펼쳤다.

이날 정미애는 데스매치 곡으로 ‘쓰리랑’을 선곡했고 김양은 ‘잡초’를 선곡했다. 김양이 현역인 만큼 모두 그의 우세를 점쳤으나 승리는 6대5로 정미애에게 돌아갔다. 김양은 패자부활에서도 살아남지 못하고 최종 탈락했다.

정양의 오랜 절친이었던 마스터 장윤정은 “정말 어려운 자리였다. 오늘처럼 치열하게 회의한 적이 없다”라며 “김양은 본인이 만족하지 못한 무대를 펼쳤다고 그걸 인정할 때 떨어뜨리는 게 너에 대한 예의하고 생각했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쏟았다.

김양은 “다음에 더 좋은 모습으로 돌아오겠다”라며 웃어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775,000
    • -1.45%
    • 이더리움
    • 4,412,000
    • -3.75%
    • 비트코인 캐시
    • 884,000
    • +3.76%
    • 리플
    • 2,828
    • -0.95%
    • 솔라나
    • 189,300
    • -0.89%
    • 에이다
    • 532
    • +0%
    • 트론
    • 440
    • -2.87%
    • 스텔라루멘
    • 316
    • +0.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10
    • -0.7%
    • 체인링크
    • 18,300
    • -1.51%
    • 샌드박스
    • 218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