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마 탈의 파격"…'미스트롯' 한가빈, 화사·효린 잇는 '하이레그'

입력 2019-03-01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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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TV조선 '미스트롯' 캡처)
(출처=TV조선 '미스트롯' 캡처)

'미스트롯'에 출연한 한가빈이 과감한 의상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지난 28일 첫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에서는 현역 트로트 가수인 한가빈이 현역부 참가자로 출연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한가빈은 경연 곡 '찬찬찬' 무대를 꾸미면서 파격적인 노출 의상으로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미스트롯' 무대에 오른 한가빈은 전주가 나오는 동안 입고 있던 빨간색 롱 스커트를 훌쩍 벗어 던졌다. 치마 속에 가려졌던 의상은 반짝이 장식이 달린 하이레그 원피스. 비욘세를 방불케하는 해당 의상에 심사위원들과 동료 참가자들은 입을 좀처럼 다물지 못했다. 여기에 안정적인 보컬과 무대 매너로 하트 11개를 받으며 선방했다.

한편 '미스트롯'에 출연한 한가빈은 1990년생으로 지난 2015년 미니앨범 '엔조이 라이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콕'(Cock!) '인생연습' 등을 발표하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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