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 연봉] 김기남 삼성전자 부회장, 45억3600만 원… 김현석 25억8400만·고동진 30억7000만

입력 2019-04-01 17: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기남 삼성전자 부회장이 지난해 보수로 45억3600만 원을 받았다.

1일 삼성전자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김 부회장은 지난해 급여로 12억9200만 원, 상여금으로 31억2200만 원, 기타 근로소득(복리후생)으로 1억2200만 원을 지급받았다.

삼성전자는 “대외환경 악화에도 불구하고 대표이사로서 경영실적 창출에 크게 기여한 점을 감안해 상여금을 산정했다"고 설명했다.

김현석 사장은 지난해 25억8400만 원을 보수로 받았으며, 고동진 사장은 30억7000만 원을 지급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성과급 15%’ 어디까지 양보했나…삼성 노사, 막판 절충안 뜯어보니
  • 딱 걸린 업자?…'꿈빛 파티시엘' 팝업 관문 퀴즈 [해시태그]
  • 블라인드 '결혼' 글 급증…부정적 이야기가 '절반' [데이터클립]
  • "물도 안 사먹을 것"⋯방탄소년단 '축제'에 대체 무슨 일이 [엔터로그]
  • 전세난에 매물까지 줄었다…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 ‘AI 버블론’ 일축해버린 엔비디아 젠슨 황⋯“에이전틱 AI 시대 왔다” [종합]
  • 단독 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行…K잠수함 60조 수주전 힘 싣는다
  • 단독 “투자 조장 금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이벤트 줄취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096,000
    • +0.04%
    • 이더리움
    • 3,165,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563,000
    • +1.81%
    • 리플
    • 2,041
    • +0.29%
    • 솔라나
    • 129,700
    • +1.49%
    • 에이다
    • 374
    • +0.81%
    • 트론
    • 542
    • +1.88%
    • 스텔라루멘
    • 219
    • +2.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80
    • -0.54%
    • 체인링크
    • 14,470
    • +0.91%
    • 샌드박스
    • 10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