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보, 업계 최초 소비자 정책 자문위 운영

입력 2019-03-29 13: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정남 DB손해보험 사장(왼쪽 7번째)과 신임자문위원 이기연 교수(왼쪽 5번째), 패널, 임직원들이 28일 서울 강남구 DB금융센터에서 열린 '소비자평가단 발표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DB손해보험)
▲김정남 DB손해보험 사장(왼쪽 7번째)과 신임자문위원 이기연 교수(왼쪽 5번째), 패널, 임직원들이 28일 서울 강남구 DB금융센터에서 열린 '소비자평가단 발표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DB손해보험)

DB손해보험 업계 최초로 '소비자정책 자문위원 제도'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신임 자문위원으로는 이기연 전 금융감독원 부원장보(현 성균관대 교수)가 선임됐다. 위원들은 소비자정책과 고객서비스 품질에 대한 전문적이고 객관적인 자문을 한다. 회사의 이를 정책에 반영한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소비자 중심 경영 선도기업으로서 최고의 서비스 품질과 차별화된 고객가치 제공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137,000
    • +1.56%
    • 이더리움
    • 3,520,000
    • +2.18%
    • 비트코인 캐시
    • 698,500
    • +6.24%
    • 리플
    • 2,142
    • +0.14%
    • 솔라나
    • 129,500
    • +1.65%
    • 에이다
    • 375
    • +0.81%
    • 트론
    • 491
    • +1.03%
    • 스텔라루멘
    • 265
    • -1.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90
    • +1.61%
    • 체인링크
    • 14,020
    • +0.86%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