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보, 교통ㆍ환경 분야 공익 스타트업 육성

입력 2019-02-20 14: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정남 사장(오른쪽)과 한국생산성본부 노규성 회장이 19일 서울 강남구에 있는 DB금융센터에서 업무협약을 맺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DB손해보험)
▲김정남 사장(오른쪽)과 한국생산성본부 노규성 회장이 19일 서울 강남구에 있는 DB금융센터에서 업무협약을 맺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DB손해보험)

DB손해보험은 교통ㆍ환경 분야의 공익 스타트업에 대한 육성 프로그램을 가동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를 위해 DB손보는 전일 서울 강남구에서 한국생산성본부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김정남 DB손보 사장과 노규성 생산성본부 회장이 참석했다.

앞으로 두 기관은 손보업과 연관된 교통ㆍ환경에 관련한 사회문제를 혁신적으로 풀어낼 스타트업을 발굴, 육성할 계획이다.

1기 챌린지는 다음 달부터 9월까지 운영된다. 대상은 예비창업자부터 설립 만 7년 미만의 스타트업 및 소셜벤처다. 신청 분야는 △종잣돈(시드머니)을 지원받을 수 있는 '시드 그룹' △사업 확장(스케일업)에 필요한 자금을 받을 수 있는 '성장 그룹'이다.

DB손보 관계자는 "사회적 문제 해결은 물론, 일자리 창출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성공적인 사회적 책임 이행 사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AI 실적 폭발, 7000선도 가능"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6470선 돌파
  • 뿌연 노란 가루…송화가루가 몰려온다 [해시태그]
  • 신입 마지노선 초봉은 '3611만원'…희망 연봉과 '585만원' 차이 [데이터클립]
  • 혼다코리아, 韓서 자동차 판매 종료…모터사이클 사업 집중
  • 미국·이란, 호르무즈 충돌 속 줄다리기…트럼프, ‘24일 협상 가능성’ 시사
  • 상승 국면서 건설·조선·전선·방산 순환매…테마주는 과열 조정
  • 비싼 값 써내도 돈 못 넣으면 끝…PEF 시장, 블라인드 펀드 경력 재조명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74,000
    • -0.65%
    • 이더리움
    • 3,440,000
    • -3.02%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0.87%
    • 리플
    • 2,137
    • -0.28%
    • 솔라나
    • 127,200
    • -2.38%
    • 에이다
    • 368
    • -1.87%
    • 트론
    • 489
    • +0.82%
    • 스텔라루멘
    • 263
    • -0.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50
    • -3.04%
    • 체인링크
    • 13,760
    • -1.57%
    • 샌드박스
    • 113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