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추천종목-대우증권

입력 2008-07-09 07: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 포트폴리오>

▲POSCO-글로벌 철강사들의 주가 전망은 가을 성수기의 길목인 8월 하순까지 하향 박스권이 예상. 하반기 영업이익률은 둔화되나, 수익성은 철강사 중 가장 견조할 전망.

▲강원랜드-환율, 유가, 경기 침체 등 외부 변수와 무관한 실적 모멘텀 예상. VIP 객장 입장객수와 매출액 비중이 증가세로 반전해 최대 악재가 희석됐다고 판단.

▲LG패션-소비경기 둔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동사는 차별화된 성장성과 업종 대표주로서의 안정성을 유지할 전망. LG패션의 주 소비 계층인 와인세대의 지속적인 증가로 이들의 소득·소비성향에 따라 꾸준한 성장이 가능할 전망

▲LG화학-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에서 입증되었듯이 차별화된 사업 구조를 통해 실적호조세 지속될 전망.하이브리드카용 2차 전지, 폴리실리콘 분야 본격 진출을 통해 성장 잠재력 확보

▲삼성전자-메모리 경기 싸이클은 올해 턴어라운드 이후 내년에 성장세 본격화 전망. 구조적인 측면에서 2004년과 유사한 매우 안정적 성장 단계로 진입하기 시작. 압도적인 투자 여력과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IT선두업체로서의 면모 강화 예상

▲추천제외종목-동부화재(펀더멘탈상의 변화보다는 수급 불안으로 인한 시세 악화로 손절매), 동아제약(펀더멘털상의 변화 없으나 상승 탄력 둔화)

<코스닥 포트폴리오>

▲에피벨리-대만업체들의 네비게이션 생산 증가로 LED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LED 부문의 생산 능력 증설은 긍정적. WLL 단말기 시장 다변화(인도네시아, 브라질 등)와 무선 데이터 통신 모뎀 판매 증가.

▲오리엔탈정공-원자재 사급 비중 확대, 신사업(주거용 바지선) 진출, 원화 약세 영향으로 본격적인 실적 성장기 진입. 대련 1공장에 이어 2공장(총 약 8만평 규모) 하반기 완공되어 본격 가동할 전망

▲범우이엔지- 각종 발전소의 압찰 및 POSCO의 투자확대에 따른 수주여력 증가와 원자력 및 석유화학 플랜트 건설 증대에 따른 신규매출이 발생할 전망.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엔지니어링 능력과 풍부한 수주잔고를 통해 실적 개선 여력을 확보한 상황.

▲넥스턴-공장 이전이 완료되면서 생산이 정상화되었고, 환율 강세로 인해서 내수 시장이 회복되고 있음. 주물파동 종료에 따라 수주 활동이 본격화되고 있고, 외국인의 매도 완료로 수급 불균형 해소됨

▲추천제외종목-KTH(펀더멘털상의 변화 없으나 상승 탄력 둔화), 에스에프에이(펀더멘털상의 변화 없으나 상승 탄력 둔화)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치킨 대신 ‘상생’ 튀겼다... bhc ‘별 하나 페스티벌’이 쏘아 올린 ESG 신호탄 [현장]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오늘의 상승종목

  • 05.11 12:3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851,000
    • -0.17%
    • 이더리움
    • 3,426,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0.45%
    • 리플
    • 2,125
    • +1.67%
    • 솔라나
    • 139,400
    • +1.46%
    • 에이다
    • 405
    • +1.76%
    • 트론
    • 516
    • -0.39%
    • 스텔라루멘
    • 243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00
    • +3%
    • 체인링크
    • 15,420
    • +0.92%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