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 금융계열사 사장단, 싱가포르 '머니2020 아시아' 회의 참석

입력 2019-03-21 21: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화생명 김동원 상무 등

▲한화생명 미래혁신부문장인 김동원 상무(가운데)가 글로벌 크라우드 펀딩업체인 아워크라우드 사장인 앤디 카예(오른쪽 첫번째)와 미팅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제공=한화생명)
▲한화생명 미래혁신부문장인 김동원 상무(가운데)가 글로벌 크라우드 펀딩업체인 아워크라우드 사장인 앤디 카예(오른쪽 첫번째)와 미팅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제공=한화생명)

한화그룹 금융계열사 사장단이 21일 '머니2020 아시아' 회의에 참가했다.

한화생명은 이날 한화손해보험과 한화투자증권, 한화자산운용 사장단이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에서 열린 '머니2020 아시아' 회의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주요 참가자는 한화생명 여승주 사장과 한화 김승연 회장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상무, 한화손해보험 박윤식 대표, 한화투자증권 권희백 한화투자증권 대표, 한화자산운용 김용현 대표 등이다.

이들은 회의를 통해 디지털 혁신 관련 세계 추세를 파악하고 미래 경쟁력 확보 등에 주력했다. 또 암호화폐와 토큰화, 플랫폼 생태학, 지급결제 등 금융서비스 생태계 등 다양한 주제 토론에 참가하고, 핀테크 및 디지털 업계 대표와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했다.

한화생명은 "한화 금융계열사의 미래를 위한 혁신 아이디어를 모색하고, 4차 산업시대를 선도할 핵심 역량을 찾는 데 집중했다"며 "정부의 신(新)남방정책에 부응해 동남아시아 시장에서의 기회를 적극적으로 모색하기 위해 행사에 참석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머니2020 회의는 핀테크 와금융서비스 관련 최대의 국제 행사다. 금융권 및 IT 업계 관계자들이 네트워킹하고 혁신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교류의 장으로 평가 받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877,000
    • -0.77%
    • 이더리움
    • 3,424,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0.15%
    • 리플
    • 2,107
    • -0.28%
    • 솔라나
    • 126,100
    • -0.71%
    • 에이다
    • 365
    • -0.82%
    • 트론
    • 495
    • +1.85%
    • 스텔라루멘
    • 262
    • +2.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1.56%
    • 체인링크
    • 13,790
    • +0%
    • 샌드박스
    • 114
    • -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