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원자력 유관기관들과 소통·상생 간담회

입력 2019-03-21 16: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시적인 성과 창출에 지속 협력 약속

▲21일 열린 '원자력 유관기관 소통상생 간담회'에 참석한 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왼쪽에서 일곱번째)을 비롯한 한국전력기술, 한전KPS, 한전KDN, 한전원자력연료, 두산중공업 등 총 11개 기관의 경영진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한국수력원자력)
▲21일 열린 '원자력 유관기관 소통상생 간담회'에 참석한 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왼쪽에서 일곱번째)을 비롯한 한국전력기술, 한전KPS, 한전KDN, 한전원자력연료, 두산중공업 등 총 11개 기관의 경영진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한국수력원자력)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은 21일 경주 한전KPS 원자력정비기술센터에서 원자력 유관기관 간 소통·상생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재훈 한수원 사장을 비롯해 한국전력기술, 한전KPS, 한전KDN, 한전원자력연료, 두산중공업 등 총 11개 기관의 경영진이 참석해 최근 원자력 현안을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원자력 발전전략 등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2차례의 간담회를 통해 유관기관 간 네트워크 구축과 상호 협력의 기틀이 마련됐다는데 공감하며 앞으로 가시적인 성과 창출에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올 한해 유관기관들의 발전과 지역 상생 등에 힘을 보태겠다”며 “협력관계를 더욱 돈독히 해 원자력 산업에 도움이 되는 유의미한 활동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689,000
    • -0.14%
    • 이더리움
    • 4,340,000
    • -1.48%
    • 비트코인 캐시
    • 886,500
    • +0.34%
    • 리플
    • 2,823
    • -1.22%
    • 솔라나
    • 188,200
    • -1.67%
    • 에이다
    • 529
    • -1.31%
    • 트론
    • 449
    • +0.9%
    • 스텔라루멘
    • 313
    • -0.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530
    • -0.19%
    • 체인링크
    • 18,000
    • -1.91%
    • 샌드박스
    • 240
    • +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