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스카이라이프, 하이원리조트 손잡고 '미디어커머스' 사업 진출

입력 2019-03-18 16: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양사 상품 및 서비스 협력을 통한 유통 사업 활성화, 광고 제휴 등 추진

▲18일 (오른쪽)강국현 KT스카이라이프 대표와 문태곤 하이원리조트 대표가 공동 마케팅 협약식 후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KT스카이라이프)
▲18일 (오른쪽)강국현 KT스카이라이프 대표와 문태곤 하이원리조트 대표가 공동 마케팅 협약식 후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KT스카이라이프)

KT스카이라이프가 하이원리조트와 미디어커머스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KT스카이라이프는 18일 서울 상암동 스카이라이프 본사에서 하이원리조트와 미디어-레저사업 활성화를 위한 공동 마케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날 미디어와 레저사업을 결합한 새로운 비즈니스 개척과 마케팅 협력을 통해 다양한 사업 시너지를 창출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KT스카이라이프는 지난해 용평리조트, 웰리힐리파크, 원마운트 워터파크, 등 국내 레저산업 대표 사업자와 공동 마케팅 제휴 및 온•오프라인 판매 대행 계약을 체결해다. 본격적인 미디어커머스 사업 확대를 위해 하이원리조트와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상품 및 서비스를 협력해 리조트 유통사업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특히 실질적인 매출 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광고 제휴, 방송 프로그램 제작, 기타 커머스 사업 등 다양한 마케팅 협력을 통해 제휴 효과 극대화에 나설 계획이다.

KT스카이라이프는 시청률 전수조사 방식의 광고 시스템 ‘ARA(Advanced Realtime Advertising)’를 통해 하이원리조트의 시즌•지역별 맞춤 광고를 제공한다. 자회사 스카이티브이를 통해 리조트, 강원도 지역 관광소개 등 방송 프로그램도 제작•방영할 예정이다.

강국현 KT스카이라이프 대표는 “상품 공동 홍보와 제휴 콘텐츠 개발, 커머스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협력이 기대된다”며 “서로의 장점을 살린 부가사업을 통해 사업협력 시너지를 창출하고 양사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최영범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5.12.30]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2025.12.29] [기재정정]회사분할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쿠팡 위기는 곧 기회"… '탈팡' 러시에 웃음 꽃 핀 경쟁자들 [이슈크래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경기 집값 상단 끌어올린 과천·분당…과천은 평당 1억 돌파
  • 고환율이 키우는 저축은행 부담⋯단기 충격보다 '누적 리스크' 우려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스타트업이 띄운 ‘韓日 셔틀 AI’⋯“민첩한 협력으로 美中 넘어 AX 선도”
  • 단독 기후부, 전국에 나무 최대 1억 그루 심는다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15:0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892,000
    • -1.1%
    • 이더리움
    • 4,700,000
    • -1.14%
    • 비트코인 캐시
    • 859,000
    • -1.72%
    • 리플
    • 2,915
    • +0.14%
    • 솔라나
    • 197,100
    • -0.45%
    • 에이다
    • 545
    • +0.93%
    • 트론
    • 464
    • -2.32%
    • 스텔라루멘
    • 320
    • +0.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840
    • +0.83%
    • 체인링크
    • 19,010
    • +0.21%
    • 샌드박스
    • 207
    • +1.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