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테크놀로지, 건설업 진출 관련 정관변경 ‘주목’

입력 2019-03-13 17: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테크놀로지가 정관을 변경하면서 건설사업에 진출한다.

한국테크놀로지는 28일 제22기 정기주주총회에서 토목건축업, 전기공사업, 조경공사업 등의 사업목적을 추가하는 정관 변경안을 의결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이번 정관 변경은 최근 대우조선해양건설을 인수한 한국테크놀로지가 이번 정기주주총회에서 건설사업 진출을 공식화하는 것이다.

이번 정기주주총회에서는 △재무제표 승인 △이사와 감사 선임의 건, △이사와 감사 보수한도액 승인 등도 안건으로 상정된다.

이사 선임 대상은 신임 사내이사 정성룡 알앤제이홀딩스 대표, 서복남 전 대우건설 토목사업 본부장, 한글렌상 대우조선해양건설 대표 외 2인이며 신임 사외이사에 국토교통부 출신으로 한국주택금융공사 사장과 한국감정원 원장을 역임한 서종대 씨가 이름을 올렸다.

한국테크놀로지 제22기 정기주주총회는 서울시 중구 소월로2길 30, T타워 8층 한국테크놀로지 본사에서 개최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AI 개발 늦춰도 사용은 늘어난다⋯HBM 넘어 서버 D램·낸드로 번지는 수요 [AI 속도조절론]
  • 연휴 앞두고…제주가 왜 이러나 [이슈크래커]
  • 유가 100달러에 우회로까지 막혔다…커지는 항공·물류 ‘비용 청구서’
  • 추석에 73만원 쓴다…10명 중 6명 "지출 매우 부담" [데이터클립]
  • 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유지…대한항공 ‘마일리지 항공권’ 확 푼다
  • 美 국채금리 급등에 주담대 8% 턱밑… 변동금리도 ‘시간차 충격’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48,000
    • -0.47%
    • 이더리움
    • 3,372,000
    • -1.06%
    • 비트코인 캐시
    • 302,000
    • +0.7%
    • 리플
    • 1,905
    • +1.49%
    • 솔라나
    • 137,000
    • -0.44%
    • 에이다
    • 279
    • -1.76%
    • 트론
    • 460
    • -0.22%
    • 스텔라루멘
    • 261
    • +4.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40
    • -1.22%
    • 체인링크
    • 15,510
    • +0.85%
    • 샌드박스
    • 47.55
    • -0.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