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익QnC, 소모품 수요로 완만한 실적 성장 ‘매수’-대신증권

입력 2019-03-13 07: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신증권은 13일 원익QnC에 대해 2019년 꾸준한 교체수요와 함께 실적이 개선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7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대신증권 이수빈 연구원은 “원익QnC의 2019년 연간 매출은 3051억 원, 영업이익 481억 원으로 전망된다”며 “쿼츠 소모품의 교체수요는 지속해서 발생하고, 신규 투자는 제한적이나 보완 투자를 중심으로 매출이 발생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또 기존 일본 경쟁사가 납품하던 메인 공정에 원익QnC가 신규로 진입하며 주요 고객사 내 매출 점유율이 증가할 전망”이라며 “2018년 3월 인수한 자회사 나노윈 매출 비중이 증가하며 전체 세정 사업부 이익률 개선이 예상되고, 4월 중 생산라인 증설 관련 내부 승인 절차가 완료되면 추가 매출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그는 “쿼츠 사업부의 원재료 공급사인 미국 모멘티브의 쿼츠 사업부 지분 인수를 추진 중으로 수직계열화로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라며 “KCC, 원익QnC, SJL파트너스는 컨소시엄을 구축해 올해 안 인수를 마무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10월 제조업 훈풍 분다지만⋯반도체 '독주'에 가려진 소재 '한파'
  • 근대5종 성승민, 개인전 금메달⋯한국 선수단 첫 金 [아시안게임]
  • 서울시, '한강 노을명소 지도' 공개⋯한강버스로 명품 노을 즐긴다
  • 추석 3093만명 이동 전망…25일 고속도로 684만대 ‘최대 혼잡’
  • 35조 '삼전닉스' 자사주 매입 끝나간다…증시 수급 공백 우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한우, 카타르 식탁 오른다…세 번째 할랄 수출길 열려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00,000
    • -1.35%
    • 이더리움
    • 3,530,000
    • -2.57%
    • 비트코인 캐시
    • 337,400
    • -1.37%
    • 리플
    • 1,893
    • -2.37%
    • 솔라나
    • 148,400
    • -3.13%
    • 에이다
    • 301
    • -1.63%
    • 트론
    • 467
    • +0.86%
    • 스텔라루멘
    • 261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10
    • -3.33%
    • 체인링크
    • 16,490
    • -3.51%
    • 샌드박스
    • 52.25
    • +2.4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Zama FHE 인기지수 380
    • 2 Derive DeFi 인기지수 338
    • 3 Argus 인기지수 322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4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2.1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