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서울의료원 간호사 사망사건 ‘진상대책위원회’ 출범

입력 2019-03-12 10: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가 지난 1월 5일 서울의료원 서지윤 간호사 사망 사건과 관련해 진상대책위원회를 꾸린다.

12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와 서울의료원 제1노조, 제2노조, 유족이 추천한 전문가 등 10명으로 구성한 ‘서울의료원 간호사 사망사건 관련 진상대책위원회’를 발족하고 활동에 들어간다.

진상대책위원회는 진상규명을 위한 조사방법, 조사 기간 등 세부 논의사항을 정하고 정례회의를 통해 본격적인 조사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향후 진상대책위원회 제안과 조사 결과를 충분히 검토하고 정책에 반영해 서울의료원을 비롯한 시립병원이 더 나은 근무환경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앞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문턱서 극적 타결…성과급 제도 손질ㆍ특별보상 합의
  • 스벅 ‘탱크데이’ 파장, 신세계그룹 전방위 확산…정용진 고발·광주 사업 제동
  • 단독 국토부, 3년간 상장리츠 24건 검사에도 JR리츠 위험 감지 못해 [리츠부실 뒷북 대응①]
  • 체험학습 후 붕어빵 사줬다가 신고...“교육의 사법화 심화”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上-②]
  • 7000선 위협에도 하반기 눈높이는 높다…증권가 “고변동성 강세장 지속”
  • 전국 흐리고 비…오전까지 중부·남해안 집중호우 '주의' [날씨]
  • 투자를 ‘게임’처럼?⋯자꾸만 앱 켜게 만드는 증권사 MTS ‘위험한 설계’
  • 우승 혈투 속 역전패…수원FC 위민의 눈물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09:4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380,000
    • +0.99%
    • 이더리움
    • 3,169,000
    • +0.83%
    • 비트코인 캐시
    • 557,000
    • +1.09%
    • 리플
    • 2,038
    • +0.99%
    • 솔라나
    • 128,400
    • +2.31%
    • 에이다
    • 371
    • +0.27%
    • 트론
    • 532
    • +0.38%
    • 스텔라루멘
    • 215
    • +0.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50
    • +1.24%
    • 체인링크
    • 14,380
    • +1.99%
    • 샌드박스
    • 107
    • +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