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공사, 한층 개선된 모바일 앱 '통행료 서비스+' 출시

입력 2019-03-11 09: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도로공사 모바일 앱 '통행료 서비스+'(한국도로공사)
▲한국도로공사 모바일 앱 '통행료 서비스+'(한국도로공사)
한국도로공사는 기존 ‘통행료 서비스’ 모바일 앱의 불편한 점을 개선한 ‘통행료 서비스+’ 앱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기존 앱에서는 미납요금이 발생한 후 조회까지 1~2일이 걸렸지만 개선된 ‘통행료 서비스+’ 앱에서는 미납 발생 당일 실시간으로 조회 및 납부가 가능하다. 기존에는 사용이 불가능했던 법인회원도 이용할 수 있다.

또 기존 9장씩만 출력되던 하이패스 카드 사용 영수증의 수량 제한이 없어지고 영수증 출력 시 상하·좌우 잘림 현상도 개선돼 고속도로 통행량이 많은 영업차량 고객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외에도 △지문인식을 이용한 간편 로그인 △하이패스 단말기 등록정보 조회/변경 △단말기 품질 조회(정상동작 여부 확인을 위한 에러율 조회) △환불 통행료 조회 등의 기능이 추가됐다.

기존 앱을 이용하던 고객은 ‘통행료 서비스+’ 앱을 다운받아 설치한 후 기존 앱과 동일한 ID와 비밀번호로 접속해 사용하면 된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 의견을 반영해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고 최상의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654,000
    • +3.94%
    • 이더리움
    • 3,543,000
    • +3.48%
    • 비트코인 캐시
    • 684,000
    • +3.09%
    • 리플
    • 2,142
    • +1.32%
    • 솔라나
    • 129,800
    • +2.37%
    • 에이다
    • 375
    • +2.46%
    • 트론
    • 485
    • -1.62%
    • 스텔라루멘
    • 26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50
    • +1.99%
    • 체인링크
    • 14,010
    • +1.16%
    • 샌드박스
    • 117
    • +2.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