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미네 반찬’ 고두심, 김수미 첫인상 “정말 예뻐”…25년 우정 ‘눈길’

입력 2019-03-06 22: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N '수미네 반찬' 방송캡처)
(출처=tvN '수미네 반찬' 방송캡처)

고두심이 김수미와의 첫 만남을 떠올렸다.

6일 오후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서는 고두심이 출연해 김수미와 남다른 우정을 전했다.

이날 김수미는 25년 전 ‘전원일기’ 당시 경제적으로 어려워 고두심에게 돈을 빌렸다고 밝히며 “언제 갚을지 모른다고 했는데도 통장을 가지고 왔다. 참 고마웠다”라고 털어놨다.

고두심과 김수미는1972년 MBC 공채 탈렌트 동기로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22년 동안 호흡을 맞췄다. 특히 고두심은 20여 년 전 처음 본 김수미에 대해 “정말 예뻤고 항상 고개를 들고 다니는 차도녀”였다고 기억했다.

그러면서도 “정도 많고 눈물도 많다. 자기가 예뻐하는 애들한테는 입고 있던 옷도 벗어준다”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077,000
    • +0.41%
    • 이더리움
    • 3,142,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545,000
    • -1.45%
    • 리플
    • 2,041
    • -0.49%
    • 솔라나
    • 125,600
    • +0.32%
    • 에이다
    • 371
    • +0.82%
    • 트론
    • 528
    • +0%
    • 스텔라루멘
    • 216
    • -0.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70
    • -0.09%
    • 체인링크
    • 14,170
    • +1.07%
    • 샌드박스
    • 10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