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웹케시, B2B 핀테크 강점 증권사 호평에 급등

입력 2019-03-06 09: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웹케시가 국내 유일한 B2B 핀테크 기업이라는 증권사 평가에 힘입어 급등하고 있다.

웹케시는 6일 오전 9시 6분 현재 전날보다 4600원(15.06%) 오른 3만5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NH투자증권은 이날 웹케시에 대해 국내 유일의 B2B 핀테크 플랫폼 회사로,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일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 원을 신규 제시한다고 밝혔다.

NH투자증권 원재웅 연구원은 “웹케시는 공공기관 대상의 인하우스뱅크, 대기업 대상의 브랜치, 중소기업 중심의 경리나라, 해외기업 대상의브랜치G 등 4개의 사업구조를 갖고 있다”며 “이를 기반으로 제공되는 금융기관 및 기업시스템 간 자금처리 결제 통합·융합 서비스는 타사가 접근할 수 없는 웹케시만의 독보적 경쟁력”이라고 설명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강원주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6] 주식소각결정
[2026.03.13]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에너지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2:5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02,000
    • +1.54%
    • 이더리움
    • 3,419,000
    • +4.17%
    • 비트코인 캐시
    • 699,000
    • +0.94%
    • 리플
    • 2,274
    • +5.67%
    • 솔라나
    • 138,500
    • +1.24%
    • 에이다
    • 421
    • +3.44%
    • 트론
    • 438
    • +0.46%
    • 스텔라루멘
    • 260
    • +4.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00
    • +2.05%
    • 체인링크
    • 14,470
    • +1.76%
    • 샌드박스
    • 131
    • +3.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