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저축은행, ‘Humanity’경영에 기반한 행복더함 사회공헌 활동 시행

입력 2019-03-04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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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저축은행(사장 오화경)은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금융’을 미션으로 설정하고 서민금융기관으로써 역할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데 힘을 쏟고 있다.

‘Humanity’경영에 기반을 둔 하나저축은행은 정부정책 상품인 ‘햇살론’과 사잇돌대출2‘등을 확대 공급하고, 중금리 자체금융상품을 지속적으로 공급하여 생산적, 포용적 금융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특히 관계사와 연계 대출 프로세스 개선과 시스템 개발 및 상품공급에 총력을 기울여 그 역할을 확대 성장시키고 있다.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저출산 문제에도 발 벗고 나서고 있다. 저출산의 주요 요인인 양질의 보육시설 부족을 개선하고 여성 고용환경을 향상시키고자 지난해부터 보육사업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하나금융그룹 전 계열사가 동참하여 2018년~2020년가지 취약지역을 우선으로 하여 국공립어린이집 90개 설립 지원하고, 수도권과 지방의 직장어린이집 10개소를 신설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2013년부터 7년째 이어져 오고 있는 ‘사랑의 쌀 나누기’행사는 하나저축은행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연 3~4회 저소득 소외계층에 임직원이 직접 쌀을 전달하는 활동으로, 사회적기업으로부터 쌀을 구매하고 도움이 필요한 계층에게 전달함으로써 일거양득의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오화경 하나저축은행 사장은 "자사는 ‘사랑의 밥퍼’, ‘사랑의 연탄나누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 중이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실천을 지속•확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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