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레이과학진흥재단, 이공계 대학생 장학증서 수여

입력 2019-03-04 11: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장학증서 수여식. 이승훈(왼쪽 다섯번째) 도레이첨단소재 인사지원본부장 전무. (사진 제공=도레이첨단소재)
▲장학증서 수여식. 이승훈(왼쪽 다섯번째) 도레이첨단소재 인사지원본부장 전무. (사진 제공=도레이첨단소재)

한국도레이과학진흥재단이 지난달 28일 이공계 대학생 15명을 대상으로 ‘2019년도 1학기 한국도레이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장학생들은 학업성적 등을 고려해 선발했다. 이들은 최대 3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받는다.

한국도레이과학진흥재단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1학기, 2학기에 총 3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또 "장학생들간의 커뮤니티를 형성해 장학생간 소통 활성화는 물론, 재단과의 지속적인 교류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난해 1월 공익재단으로 출범한 한국도레이과학진흥재단은 장학금 지원과 함께 화학 및 재료분야의 기초와 응용연구에서 생애 동안 탁월한 업적으로 과학발전에 크게 공헌한 기여한 연구자를 대상으로 과학기술상을 시상하고 잠재성 높은 연구과제에 연구비를 지원하는 등 한국의 과학기술 발전을 위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1: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31,000
    • -0.54%
    • 이더리움
    • 3,403,000
    • -2.32%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0.07%
    • 리플
    • 2,074
    • -0.38%
    • 솔라나
    • 129,300
    • +1.41%
    • 에이다
    • 387
    • +0.52%
    • 트론
    • 507
    • +0.2%
    • 스텔라루멘
    • 236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00
    • -1.66%
    • 체인링크
    • 14,470
    • +0.49%
    • 샌드박스
    • 112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