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임업진흥원, "아기 낳기 좋은 직장문화 만들 것"

입력 2019-03-04 10: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산친화 직장문화 조성으로 저출산 문제 해결에 발 벗고 나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이 출산 친화 직장문화 조성에 발 벗고 나섰다.

최근 대한민국은 저출산 문제로 인해 국가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 가운데 한국임업진흥원은 기관장 포함 경영진의 임산부 체험으로 소통‧공감하는 시간을 통해 임산부 배려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먼저, 예비맘 푯말‧사원증, 전자파 차단 담요 등 임산부 KIT와 기관장의 임신 축하 과일바구니 선물 전달로 출산을 적극 장려하고 있으며, 모성보호제도 패키지 시스템 도입 등 육아 친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출산휴가 신청 시 육아휴직 자동부여하고 직종별로 상이했던 육아휴직 기간을 일괄 3년으로 확대하는 등 눈치 보지 않고 제도를 활용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외에도 육아시간 특별휴가 및 자녀돌봄휴가 신설로 자녀와 함께하는 시간을 보장하는 등 일‧가정 양립을 통하여 2018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GWP)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 외에도 다양한 근무혁신 제도를 도입하여 일‧가정 양립 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장시간 근로문화 개선을 위해 매일 PC-OFF 제도를 실시하고, 휴식이 있는 삶을 보장하기 위해 연차사용률을 내부 부서평가에 반영하고 있다. 또 격주 금요일을 For-rest의 날로 지정하여 조기퇴근을 독려하고 있다.

한편, 한국임업진흥원은 이러한 노력으로 2018 대한민국 고용친화 모범대상 상생고용 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42,000
    • +1.79%
    • 이더리움
    • 3,103,000
    • +2.48%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2.33%
    • 리플
    • 2,062
    • +2.43%
    • 솔라나
    • 130,700
    • +3.08%
    • 에이다
    • 394
    • +2.6%
    • 트론
    • 429
    • +1.42%
    • 스텔라루멘
    • 240
    • +2.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60
    • +0.05%
    • 체인링크
    • 13,450
    • +2.13%
    • 샌드박스
    • 124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