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선, 이미 백선생 눈썰미 포착된 원석…'날카로운 한 마디' 예언적중될까?

입력 2019-03-01 13: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씨제스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씨제스엔터테인먼트)

배우 정인선이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고정출연자가 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1일 정인선의 소속사와 '백종원의 골목식당' 측은 다수의 매체를 통해 "정인선의 고정출연이 확정된 것은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정인선 측은 "긍정적으로 고려하고 있다"고 해 고정출연이 성사될지 벌써부터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정인선은 작년 인천 신포시장 청년몰 편에서 백종원과 인연을 맺은 사이다. 당시 백종원은 정인선이 개발한 음식부터 식당을 운영하는 태도까지 호감을 드러냈다.

당시 백종원은 정인선이 개발한 김치치즈 누룽지 핫도그를 먹더니 정인선의 요리를 극찬했지만 "사업성이 떨어진다"는 평을 했다. 하지만 백종원은 "남은 건 집에 가져가서 마저 먹겠다"라며 만족감을 표했다. 이후 백종원은 식당을 운영하는 정인선을 보며 "정말 잘한다. 조보아를 위협할 만한 존재가 등장한 것 같다"며 폭풍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프로그램 내에서 매번 색다른 맛 평가와 솔직한 표정 리액션으로 사랑받았던 조보아는 오는 27일까지만 방송에 등장할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50,000
    • +0.14%
    • 이더리움
    • 3,262,000
    • +0.62%
    • 비트코인 캐시
    • 614,500
    • -0.65%
    • 리플
    • 2,109
    • +0.38%
    • 솔라나
    • 128,800
    • +0.31%
    • 에이다
    • 380
    • +0%
    • 트론
    • 533
    • +1.72%
    • 스텔라루멘
    • 226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1.16%
    • 체인링크
    • 14,530
    • +0.9%
    • 샌드박스
    • 10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