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경이, 유통망 확대 위해 에버바이오와 협약

입력 2019-02-21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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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경이-에버바이오 업무협약 인증(질경이)
▲질경이-에버바이오 업무협약 인증(질경이)
질경이가 에버바이오와 국내 이미용 총판 계약을 맺고 비즈니스 협업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건강지킴이 하루해독 베스트셀러를 탄생시킨 에버바이오는 전국 1000여 개의 오프라인 매장과 유명 셀러브리티들이 운영하는 온라인 시장을 구축하고 있다. 국민 모두에게 봄날 같은 건강을 선물하는 것을 목표로 아시아 로하스 인증을 받아 카페인, 인공색소, 인공향료, 화학방부제를 첨가하지 않은 제품을 생산하고, 고객 맞춤 컨설팅을 제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질경이는 대표 제품인 ‘질경이 오리지널’을 비롯해 ‘질경이 프리미엄’, ‘미라클진’, ‘데일리 에코아 워시 내추럴 폼ㆍ젤’, ‘페미닌 티슈’, ‘마음 생리대’를 3월 초부터 에버바이오의 이미용 유통 채널을 통해 판매한다. 피부 관리숍, 네일숍, 반영구, 왁싱 헤어숍 등 전국 1000여 개 온ㆍ오프라인 채널에 질경이 제품을 공급할 계획이며 판매처는 추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질경이 최원석 대표는 “에버바이오가 보유한 이미용 채널에 질경이를 공급함으로써 보다 많은 여성들이 더욱 편리하게 질경이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며 “여성 건강을 위한 제품을 10여 년간 생산해온 질경이는 에버바이오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국내는 물론 해외의 모든 여성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높은 퀄리티의 제품을 생산하고 판매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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