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실업, 예상보다 빠른 마진 개선 ‘목표가↑’-신한금융투자

입력 2019-02-15 08: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15일 한세실업에 대해 예상보다 OEM 마진 개선이 빠르다며 목표가를 기존 2만6000원에서 3만 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박희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한세실업의 지난해 4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11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1% 증가해 예상치에 부합했다”며 “추정치를 하회한 자회사 한세엠케이 감안 시 주요 사업 부문인 OEM 부문 실적은 30억 원 상회했다”고 말했다.

이어 “4분기 달러 오더는 3% 증가하고 원가율은 0.5%P 개선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박 연구원은 “예상보다 OEM 마진 개선이 빠르고 올해 1분기 오더도 7~8% 수준으로 파악된다”며 “지난해부터 언급한 업황 및 실적 턴어라운드의 방향성이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1: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23,000
    • -0.5%
    • 이더리움
    • 3,405,000
    • -2.35%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0.22%
    • 리플
    • 2,074
    • -0.43%
    • 솔라나
    • 129,300
    • +1.25%
    • 에이다
    • 389
    • +0.78%
    • 트론
    • 507
    • +0.4%
    • 스텔라루멘
    • 236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10
    • -1.13%
    • 체인링크
    • 14,510
    • +0.55%
    • 샌드박스
    • 11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