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전·현직 임원 횡령 혐의 발생

입력 2019-02-12 17: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이 김 모씨 외 1인 전·현직 임원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가 발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혐의 발생 금액은 26억 원으로 자기자본대비 6.45%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당사는 본 건과 관련해 제반과정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서울남부지방검찰청은 지난 7일 상기 횡령 혐의와 관련해 공소를 제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후계자 없어도 회사는 남긴다?…‘제3자 승계’ 시험대 오른 中企 현장 [기업승계 대전환]
  • MSCI 발표 D-7…후보주 반등에 편입 기대 재점화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입추'에도 39도⋯수도권ㆍ강원ㆍ전라 폭염 [날씨]
  • "인허가 나도 삽 못 뜬다"…자금줄 죄는 건전성 규제 [주택공급 또다른 병목 PF]①
  • 합수본, 서울·경기·충북 선관위 등 압수수색… ‘조작 지침’ 확인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90,000
    • -1.1%
    • 이더리움
    • 2,689,000
    • -0.74%
    • 비트코인 캐시
    • 304,800
    • +0.26%
    • 리플
    • 1,452
    • -2.42%
    • 솔라나
    • 103,100
    • -1.81%
    • 에이다
    • 285
    • +6.34%
    • 트론
    • 461
    • -0.86%
    • 스텔라루멘
    • 229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060
    • +4.21%
    • 체인링크
    • 11,560
    • -0.43%
    • 샌드박스
    • 58.88
    • -0.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