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해외여행객 짐을 숙소로 당일 배송해드려요"

입력 2019-02-12 16: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해외여행객 캐리어 배송 서비스’로 신중년 일자리 만들어

▲CJ대한통운은 12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인천국제공항공사에서 인천광역시, 계양구청, 인천국제공항공사, 한진, 스마일시스템과 함께 신중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해외여행객 여행가방 당일 배송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사진제공=CJ대한통운)
▲CJ대한통운은 12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인천국제공항공사에서 인천광역시, 계양구청, 인천국제공항공사, 한진, 스마일시스템과 함께 신중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해외여행객 여행가방 당일 배송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사진제공=CJ대한통운)

CJ대한통운은 12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인천국제공항공사에서 인천광역시ㆍ계양구청ㆍ인천국제공항공사ㆍ한진ㆍ스마일시스템과 함께 신중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해외여행객 여행가방 당일 배송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하는 해외 여행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숙소와 공항으로 여행가방이나 짐을 당일 배송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신중년 일자리 창출사업을 시작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캐리어 당일 배송서비스는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2월 한 달간 시범운영과 테스트를 병행한다. 본격적인 운영은 다음달 시작된다. 배송서비스 가능 권역은 서울과 인천을 시작으로 사업확장과 함께 수도권 전역까지 확대될 예정이다.

CJ대한통운은 여행객의 캐리어를 효율적으로 보관ㆍ전달할 수 있도록 인천국제공항 내에서 운영되고 있는 수하물 보관소 등의 물류 인프라를 제공하고 사업지원을 담당한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국내 최고 수준의 종합물류 인프라를 활용해 모두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물류산업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향후에도 다양한 형태의 협력사업을 추진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5조 성과급’보다 더 큰 손실…삼성이 잃는건 HBM 골든타임 [노조의 위험한 특권上]
  • “모든 것이 베팅 대상”…세상이 카지노가 됐다 [예측시장이 뜬다 ①]
  •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 강남보다 비싸도 흥행⋯동작 일대 시너지 기대
  • ‘시총 톱10’ 중 8곳 순위 뒤집혀⋯삼전·SK하닉 빼고 다 바뀌었다
  • 단독 의무고용률 오르는데…은행권 장애인 고용률 여전히 1%대 [장애인 고용의 역설 上-①]
  • 1200선 앞둔 코스닥…이차전지 영향력 줄고 반도체 소부장 급부상
  • "문턱 높고, 기간 짧아"… 보험 혁신 가로막는 배타적사용권
  • 코인 동반 하락장…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14:5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440,000
    • -1.58%
    • 이더리움
    • 3,376,000
    • -2.62%
    • 비트코인 캐시
    • 650,500
    • -1.36%
    • 리플
    • 2,081
    • -2.16%
    • 솔라나
    • 124,700
    • -1.73%
    • 에이다
    • 363
    • -1.36%
    • 트론
    • 493
    • +1.02%
    • 스텔라루멘
    • 248
    • -1.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90
    • -1.29%
    • 체인링크
    • 13,570
    • -0.8%
    • 샌드박스
    • 115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