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L, 경남 진주서 '전통시장 살리기 캠페인'

입력 2019-01-29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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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설 명절을 앞두고 28일 경남 진주시 중앙시장 등에서 '전통시장 살리기 캠페인'을 벌였다고 29일 밝혔다.

정동희 원장 등 KTL 임직원은 이날 중앙시장 등 경남 지역 전통시장에서 지역 특산물을 구매하고 이를 전국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했다.

KTL은 2015년 진주로 본원을 이전한 이후 명절마다 지역 전통시장에서 특산물을 구매하고 있다.

정 원장은 "앞으로도 지역 학생 꿈길진로체험, 미세먼지 오염농도 정보 제공 등 기관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사회적 가치 활동 추진으로 지역 사회의 든든한 일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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