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차 업계 설연휴 맞아 무상점검 서비스 실시

입력 2019-01-29 09: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설 연휴를 앞두고 국내 완성차 업계가 무상점검 서비스에 나선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는 2019년 설 연휴를 맞아 귀성객의 안전운행과 편의를 도모하고 정부의 특별교통대책 추진에 참여하기 위해 국내완성차 5사가 참가하는 '2019년도 설 연휴 무상점검 행사'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30일부터 본격적인 연휴가 시작되는 내달 1일까지 실시되는 이번 행사는 현대차와 기아차, 한국지엠(GM), 르노삼성, 쌍용차 등 5사가 참여한다.

세부적으로는 △현대자동차 직영서비스센터 22곳, 블루핸즈 정비협력센터 1283곳 △기아자동차 직영서비스센터 18곳, 정비협력센터 813곳 △한국지엠 직영서비스센터 9곳 △르노삼성자동차 협력서비스센터 31곳 △쌍용자동차 직영서비스센터 2곳, 협력서비스센터 340곳 등이다.

무상점검 범위는 △오일류 △제동장치 △등화장치 △누유 △타이어 △냉각수 등 장거리 운행에 필요한 품목을 대상이다.

일부 서비스센터는 점검범위와 운영시간이 상이하므로 방문 전 사전확인이 필요하다.

또한, 각 완성차업체들은 장거리 운행을 위한 차량관리 및 안전운전 요령을 안내하고, 전국 어디서나 가까운 정비소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종합상황실을 운영하여 귀향, 휴양지 등으로 이동하는 고객들에게 최대한의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증권사 센터장 11인 “하반기는 분할 매수 타이밍⋯순환매 와야 코스피 1만 간다” [하반기 증시 전망]
  • 단독 K9·K2 수출 공식 바뀐다…드론戰 시대 활로 찾는 지상무기 [K-방산, 넥스트 칩]
  • "내릴 이유가 없다"⋯서울·수도권, 전세 상승 '만장일치' [하반기 부동산시장 전망②]
  • 항암신약 FDA 허가 도전한 HLB, ‘운명의 날’ 다가온다
  • 단독 KT, 내부시스템 개편 프로젝트 ‘카이로스-X’ 전면 중단
  • 베네수엘라 지진 사망자 최소 1450명으로 늘어
  • PDRN 이을 다음 타자는 NAD·NMN⋯화장품 성분 경쟁 뜨겁다[K뷰티 기술 전쟁]
  • "첨단 반도체 원가율 탕후루보다 낮다?"…SK하이닉스, 압도적 수익성에 전망도 '맑음'
  • 오늘의 상승종목

  • 06.29 12: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75,000
    • -0.27%
    • 이더리움
    • 2,406,000
    • +0.71%
    • 비트코인 캐시
    • 294,900
    • -0.07%
    • 리플
    • 1,599
    • +0.5%
    • 솔라나
    • 110,900
    • +3.16%
    • 에이다
    • 221
    • +0.45%
    • 트론
    • 489
    • +0%
    • 스텔라루멘
    • 26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340
    • +3.48%
    • 체인링크
    • 11,140
    • +0.63%
    • 샌드박스
    • 71.5
    • -0.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