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 화재 발생, 학생 280여명 긴급 대피…수업 중 갑작스런 불에 '화들짝'

입력 2019-01-27 14: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계 없음.(게티이미지)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계 없음.(게티이미지)

26일 오후 서울 대치동 학원에서 화재가 발생해 학생 280여 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40분께 서울 강남구 대치동 3층짜리 건물 2층에 입주한 학원에서 화재가 발생해 25분 만에 꺼졌다.

대치동 화재로 인해 주말 수업 중이던 학생과 강사 등 280여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복사기가 있는 2층 베란다 쪽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3:5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848,000
    • -0.57%
    • 이더리움
    • 3,417,000
    • -1.75%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5.32%
    • 리플
    • 2,068
    • -0.91%
    • 솔라나
    • 129,500
    • +1.49%
    • 에이다
    • 389
    • +0.78%
    • 트론
    • 506
    • +0.4%
    • 스텔라루멘
    • 236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2.78%
    • 체인링크
    • 14,560
    • +0.83%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