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개봉하는 '극장판 헬로카봇:옴파로스 섬의 비밀', 흥행 예고

입력 2019-01-27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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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헬로카봇:옴파로스 섬의 비밀’ 시사회에 참석한 방송인 하하(사진제공=초이락컨텐츠팩토리)
▲‘극장판 헬로카봇:옴파로스 섬의 비밀’ 시사회에 참석한 방송인 하하(사진제공=초이락컨텐츠팩토리)

설날 연휴를 앞두고 31일 개봉하는 애니메이션 ‘극장판 헬로카봇:옴파로스 섬의 비밀’이 시사회를 열었다고 27일 제작사 초이락컨텐츠팩토리가 밝혔다. 지난 24일 열린 시사회에는 방송인 하하,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영준 등이 참석했다.

콘텐츠 전문 기업 초이락컨텐츠팩토리가 제작한 ‘극장판 헬로카봇:옴파로스 섬의 비밀’은 지구 온난화를 일으켜 세상을 정복하려는 외계인들에 맞선 차탄과 동물카봇들의 운명을 건 대결을 그린 SF 어드벤처다.

온 가족이 함께 관람한 하하는 이 날 시사회에서 “전편보다 훨씬 스케일이 커진 액션 장면이 좋았고, 동물 캐릭터들이 인상깊었다”고 밝혔다.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영준은 “아이가 좋아해서 전편도 재밌게 봤었는데 이번에는 더욱 스펙터클한 모험 이야기가 있어서 인상적이었다”라며 “새로 나온 동물 카봇들이 변신하는 장면이 너무 멋있어서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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