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사이버대학교, 총동문회 발대식 개최

입력 2019-01-24 10: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한양사이버대학교)
(사진제공=한양사이버대학교)

한양사이버대학교는 23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 HIT 6층 대회의실에서 총동문회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김성제 한양사이버대 부총장을 비롯해 각 학과 교수, 졸업생, 재학생 등 260여명이 참석했다. 김 부총장은 “2022년 개교 20주년을 준비하면서 홈 커밍데이를 계획 중인데 그 초석으로 총동문회가 발족한 것은 환영할 일이며 발전하는 총동문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 개교 17주년을 맞은 한양사이버대는 국내 최대 규모의 사이버대다. 이번 총동문회 발족을 통해 각 분야 실무 현장에서 활약 중인 2만7000여명의 동문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총동문회는 다양한 동문 권익 신장 사업들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동문 교류와 데이터베이스(DB) 구축을 위한 홈페이지 개설을 준비 중이다.

한양사이버대는 2019학년도 1학기 2차 신·편입생을 다음 달 15일까지 모집한다. 입학 문의는 입학지원센터 전화상담 또는 입학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657,000
    • -1.64%
    • 이더리움
    • 2,961,000
    • -1.89%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31%
    • 리플
    • 2,014
    • -1.18%
    • 솔라나
    • 124,000
    • -2.44%
    • 에이다
    • 380
    • -2.06%
    • 트론
    • 423
    • +1.68%
    • 스텔라루멘
    • 231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40
    • +9.65%
    • 체인링크
    • 13,080
    • -1.51%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