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1시까지 수익내기!

입력 2019-01-23 1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종목당 500만원을 진입해서 5%의 수익이면, 하루 4종목으로 매일 100만원, 월 2천만원, 1년이면 2억 4천만원을 벌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 물론 단순계산이지만 과연 어느정도까지 가능할까?

“처음에는 2종목으로 오전 11시까지 단타매매로 수익내는 연습을 하고, 숙달되면 4종목을 진행합니다. 하루 10회 이상의 매매를 하는데, ‘시초가매매기법’을 모의투자로 연습하면 단타매매의 기본을 배울 수 있습니다.”(필명 : 급등주최원도)

▶ [무료카톡방] 오전 2시간의 승부!!! 초간단 급등주매매>>

‘급등주최원도’는 ‘2시간의 승부’로 유명한 국내 최정상급 급등주단타매매 전문가이다. 디피씨 +117%, KD건설 +105%, 대보마그네틱 +94%, 금호산업우 +77%, 누리플랜 +68% 남화산업 +63%, 에코플라스틱 +52% 등 굵직한 성과를 꾸준히 달성하고 있다.

단타매매 뿐만 아니라, 직장인이나 초보투자자들이 좀더 편하게 매매할 수 있는 매집주로도 큰 성과를 보이고 있는데, 직장인과 초보자용으로 작년 10월부터 추천한 보해양조(000890)가 무료 +171%를 상승하며 큰 수익의 기회를 주었다.

‘급등주최원도’의 무료주식카톡방은 전문가의 리딩외에 잡담은 없다. 아래 링크를 클릭해서 무료카톡방에 입장하면 급등주단타매매의 현장을 실시간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 [무료카톡방] 도전! 하루 일당 100만원 벌기! 급등주 단타매매!!! >>

■ 하이톡TV 전문가 최근 주요 추천주 상승률

코리아에스이 +16% 도달기간 12일

나노 +12% 도달기간 1일

위지트 +10% 도달기간 4일

포비스티앤씨 +10% 도달기간 1일

동신건설 +12% 도달기간 15일

문배철강 +30% 도달기간 5일

제미니투자 +18% 도달기간 1일

삼본정밀전자 +14% 도달기간 4일

서진시스템 +20% 도달기간 18일

세종공업 +10% 도달기간 4일

넥슨지티 +58% 도달기간 5일

흥국 +20% 도달기간 1일

코센 +20% 도달기간 3일

인디에프 +16% 도달기간 1일

세우글로벌 +12% 도달기간 1일

우리들제약 +20% 도달기간 1일

우리넷 +12% 도달기간 1일

제일약품 + 17% 도달기간 3일

한창제지 +45% 도달기간 28일

좋은사람들 +33% 도달기간 7일

▶ [무료카톡방] 9시부터 11시까지 2시간 단타매매! >>

이슈종목 : 유신, 명성티엔에스, 피엔티, 포스코엠텍, 에이비엘바이오


  • 대표이사
    박석성, 전경수, 장학성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2]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김준섭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3] 감사보고서제출
    [2026.03.09]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김준섭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4]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4]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Kim Jin-bo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1] 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이상훈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2]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80,000
    • +1.3%
    • 이더리움
    • 3,079,000
    • +1.72%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1.95%
    • 리플
    • 2,055
    • +1.93%
    • 솔라나
    • 129,900
    • +2.36%
    • 에이다
    • 391
    • +1.03%
    • 트론
    • 430
    • +1.65%
    • 스텔라루멘
    • 244
    • +3.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00
    • +0.23%
    • 체인링크
    • 13,360
    • +0.98%
    • 샌드박스
    • 124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