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놀 때 일한다"…도둑은 토요일 새벽 활개, 마의 시간 '3시'

입력 2019-01-22 10: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방송 캡처)
(출처=MBC 방송 캡처)

도둑은 주로 토요일 새벽 활개를 치는 것으로 분석됐다.

21일 보안업체 에스원에 따르면 도둑은 일주일 중 토요일 새벽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해 전체 도둑의 17%가 토요일에 집중됐으며 월요일(16%)과 일요일(15%), 화요일(15%)이 뒤를 이었다.

토요일 새벽에 집중되는 도둑은 주말 동안 집을 비우는 가구가 많아지는 세태와도 맞물린다. 주 5일 근무가 정착되면서 금요일 저녁 교외로 여행을 떠나는 가구가 도둑의 표적이 될 수 있기 때문.

한편 지난 한해 동안 빈집털이 사건이 가장 많이 발생한 건 1~2월(20%)과 7~8월(19%)인 것으로도 집계됐다. 설 연휴를 앞둔 시점에서 빈집털이 예방이 중요시되는 이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442,000
    • -2%
    • 이더리움
    • 3,384,000
    • -1.86%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23%
    • 리플
    • 2,053
    • -2.42%
    • 솔라나
    • 124,000
    • -2.05%
    • 에이다
    • 365
    • -1.08%
    • 트론
    • 481
    • -0.82%
    • 스텔라루멘
    • 241
    • -3.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1.33%
    • 체인링크
    • 13,680
    • -1.3%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