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넥신 GX-I7, 고위험 피부암 환자 대상 1bㆍ2a상 미국 FDA 승인

입력 2019-01-16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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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넥신은 미국 관계사 네오이뮨텍과 공동 개발 중인 면역항암치료제 GX-I7을 로슈(Roche)의 면역관문억제제 티센트릭과 병용시험하는 고위험 재발 전이성 피부암 환자 대상 임상 1bㆍ2a상이 미국 FDA로부터 승인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네오이뮨텍과 공동으로 미국 면역항암 네트워크 ION이 주도할 예정이다. ION은 프레드 허친슨 암 연구센터를 중심으로 구성된 네트워크로로 첨단 면역항암치료제 개발을 위한 다기관 임상시험을 수행한다.

병용 임상의 목적은 고위험 재발 전이성 피부암 환자 중 면역관문억제제를 최초로 투여 받는 환자 및 면역관문억제제 불응성 환자 약 80명을 대상으로 GX-I7과 티센트릭 병용요법의 안전성과 항암 효과를 평가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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