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코스피 배당락…"지수 40포인트 떨어져도 보합"

입력 2018-12-26 16: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2월 결산법인의 배당락일인 27일 코스피가 40.51포인트 하락해도 실질적으로는 보합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한국거래소는 올해 현금 배당락 지수가 배당락 전일(26일) 종가보다 40.51포인트(2.0%) 하락한 1987.50으로 추정됐다고 26일 밝혔다.

현금배당락 지수는 12월 결산법인의 2018년도 현금배당액이 2017년도와 동일하다는 가정 하에 산출한 이론적인 투자참고 지표다.

배당락일인 27일에는 12월 결산 상장사 주식을 매수해도 현금 배당을 받을 권리가 없어, 이론적으로는 배당락일을 기준으로 현금 배당액만큼 시가총액이 감소하고 지수도 하락한다.

코스닥의 현금배당락 지수는 배당락 전일 종가지수(665.74) 대비 대략 4.82포인트(0.72%) 낮은 660.92로 추정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22,000
    • +0.74%
    • 이더리움
    • 2,661,000
    • +0.6%
    • 비트코인 캐시
    • 300,900
    • -0.86%
    • 리플
    • 1,513
    • -1.11%
    • 솔라나
    • 105,200
    • +0.86%
    • 에이다
    • 279
    • +0.72%
    • 트론
    • 467
    • -0.64%
    • 스텔라루멘
    • 236
    • -2.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30
    • -0.11%
    • 체인링크
    • 11,630
    • -0.09%
    • 샌드박스
    • 59.57
    • -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