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 휴무일 영업 점포는?…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코스트코 12월 23일(일요일) 점포별 휴점일

입력 2018-12-23 11: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2월 23일(일요일)은 대부분의 대형마트가 휴무일에 들어갔다.

이에 오늘 영업하는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코스트코 영업점을 미리 확인하고 방문하는 것이 좋겠다.

이마트 휴무일은 점포별로 다르지만 대부분 매월 둘째, 넷째 주 일요일로 정해져 있다.

이에 이마트는 서울 가든5, 가양, 구로, 마포, 미아, 성수, 양재, 여의도, 역삼, 영등포, 왕십리점 등 대부분의 점포가 휴무다.

롯데마트 역시 매월 둘째, 넷째주 일요일을 휴무일로 지정해 영업을 하지 않는 점포가 많다. 롯데마트는 서울 구로, 금천, 서초, 양평점 등이 휴무일을 맞았다.

이날 홈플러스 홈페이지에 따르면 서울 강동, 강서, 가양, 신도림, 동대문, 영등포점 등 전국 109개 점포가 쉰다.

외국계 할인마트 코스트코의 경우 둘째, 넷째 일요일이 정기 휴무날이며 이외에 쉬는 날은 1월 1일, 설날과 추석 당일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작년 국가채무 1300조 돌파…국민 1인당 2520만 원 수준[종합]
  • "18억원도 가성비면 줄 선다"⋯분양시장 가른 키워드는 '실익'
  • 李대통령 "다주택 양도세 중과유예, 5월9일 신청까지 허용 검토"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외화자산ㆍ다주택' 논란⋯인사청문회 쟁점 될까
  • 한투가 농협은행 넘었다…머니무브가 바꾸는 금융권 위상[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上-①]
  • 매매·청약·경매까지 ‘15억 이하’ 쏠림 심해졌다
  • OPEC+, 5월부터 하루 평균 20만6000배럴 증산 결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16,000
    • +2.17%
    • 이더리움
    • 3,207,000
    • +3.32%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1.21%
    • 리플
    • 2,021
    • +2.12%
    • 솔라나
    • 123,000
    • +1.4%
    • 에이다
    • 385
    • +4.34%
    • 트론
    • 478
    • -1.24%
    • 스텔라루멘
    • 242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60
    • -1.13%
    • 체인링크
    • 13,430
    • +3.31%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