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2018 굿디자인어워드' 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 수상

입력 2018-12-17 10: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18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롯데건설 직원(왼쪽에서 두 번째)이 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을 받고 기념 촬영 중이다.(사진출처=롯데건설)
▲‘2018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롯데건설 직원(왼쪽에서 두 번째)이 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을 받고 기념 촬영 중이다.(사진출처=롯데건설)
롯데건설은 회사가 설계 및 건립한 주택전시관 '갤러리L'이 지난달 28일 열린 '2018 굿디자인어워드'에서 '골드 어워드 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굿디자인'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 디자인 선정 제도다. 1985년부터 매년 시행하고 있다.

산업디자인진흥법에 의거해 상품의 외관, 기능, 재료, 경제성 등에 대한 종합적인 심사를 거쳐 디자인이 우수한 상품과 서비스에 정부선정 마크인 'GD(GOOD DESIGN)'를 부여한다.

이번에 선정된 갤러리L은 국내 건축가인 리빙엑시스 최시영 대표와 함께 설계 및 건립했다. 갤러리L은 롯데건설의 디자인 철학과 최신 주거 트렌드를 반영한 신주거평면이 담겨 있는 주택전시관이다. 계절과 시대를 초월하는 개성 있는 건물을 통해 자연이 흠뻑 묻어나는 차별화된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을 목표로 건립됐다.

이밖에 롯데캐슬만의 특화된 문주 디자인인 '롯데캐슬게이트', 원스톱세탁실의 기능 및 각종 물품의 수납을 특화한 '퍼펙트 유틸리티', '안산 롯데캐슬더퍼스트'와 '동대문 롯데캐슬노블레스'의 조경디자인도 '2018 굿디자인'에 선정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058,000
    • +0.47%
    • 이더리움
    • 3,483,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0.08%
    • 리플
    • 2,139
    • +0.71%
    • 솔라나
    • 128,700
    • +0.39%
    • 에이다
    • 372
    • +0.54%
    • 트론
    • 492
    • +1.03%
    • 스텔라루멘
    • 255
    • +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60
    • -0.42%
    • 체인링크
    • 13,880
    • +0.14%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