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LH, 60억 규모 중소기업 기술개발 기금 조성

입력 2018-12-06 17: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출처=LH)
(사진출처=LH)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중소벤처기업부와 6일 여의도 소재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중소기업의 혁신성장 지원 및 동반성장 문화 확산을 위해 '민·관 공동기술개발 투자협약기금 조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민·관 공동기술개발사업은 정부, 공공기관, 대기업 및 중견기업 등이 펀드를 조성해 중소기업의 기술개발을 지원하고 R&D 투자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협력 사업이다.

LH는 지난 2015년 해당사업에 참여해 중기부와 투자협약기금 60억 원을 조성했다.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고기능성 차열 방화문 기술개발' 등 13개 기술개발 과제를 지원 중이다.

이번 투자협약으로 60억 원(정부 30억 원, LH 30억 원) 규모의 펀드를 추가로 조성해 중소기업의 기술개발 및 혁신성장을 지속할 계획이다.

이번 펀드 조성으로 중기부와 LH는 도시개발 및 주택건설 분야의 우수과제를 발굴하고, R&D 투자를 통해 개발된 우수기술(자재)의 안정적 판로 지원으로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형준 LH 건설기술본부장은 "LH와 중소기업이 상생할 수 있는 R&D 과제를 발굴하고,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맞춤형 과제관리를 통해 발굴기술의 상용화 및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구축하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또한 LH에서 운영 중인 다양한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통해 중소기업의 혁신성장을 돕는 선도적인 역할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LH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022,000
    • -0.73%
    • 이더리움
    • 4,360,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876,500
    • -1.52%
    • 리플
    • 2,831
    • -0.6%
    • 솔라나
    • 188,000
    • -1.31%
    • 에이다
    • 530
    • -0.75%
    • 트론
    • 438
    • -3.95%
    • 스텔라루멘
    • 312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530
    • -0.15%
    • 체인링크
    • 18,080
    • -0.77%
    • 샌드박스
    • 230
    • -8.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