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월드 등 4곳 직장어린이집 공모전 대상

입력 2018-12-03 14: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근로복지공단은 3일 국회의사당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전국 직장어린이집 보육 관계자 등 350여 명이 참석하는 '2018년 직장어린이집 THE-자람 보육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공모전은 UCC분야를 신설해 직장보육의 필요성을 주제로 전국 직장어린이집 보육교직원, 설치 사업장 및 이용 부모뿐만 아니라 일반인까지 대상을 확대했다.

이번 공모전은 보육프로그램, 스토리텔링&사진, 공간 환경디자인, UCC 총 4개 분야로 나눠 평가를 진행했다.

대상(고용노동부 장관상)을 받은 곳은 이랜드월드 '이랜드코코몽어린이집(보육프로그램), 서울보증보험증권 'SGI서울보증어린이집'(스토리텔링&사진), 녹십자 홀딩스 'GC Childcare Center어린이집'(공간 환경디자인),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 '행복어린이집'(UCC) 등이다.

시상식 후 발표회에서는 ‘출생률 제고와 일ㆍ생활균형을 위한 부모교육의 패러다임’을 주제로 한 기조강연 및 분야별 대상작 3편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

심경우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은 "공단 직장보육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해 일‧생활 균형을 위해 일하는 부모가 안심하고 맞길 수 있는 보육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0:4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11,000
    • +0.28%
    • 이더리움
    • 3,438,000
    • +0%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76%
    • 리플
    • 2,117
    • +0%
    • 솔라나
    • 127,800
    • +0.87%
    • 에이다
    • 370
    • +0.27%
    • 트론
    • 494
    • +1.44%
    • 스텔라루멘
    • 264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0.13%
    • 체인링크
    • 13,920
    • +0.65%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