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 퇴직연금 자산관리기관에 '신한금융투자' 추가

입력 2018-10-31 13: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근로복지공단은 다음 달 1일부터 퇴직연금 자산관리기관으로 '신한금융투자'를 추가해 업무를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

공단은 지난달 17일 기존 자산관리기관인 우리은행, 삼성화재와 함께 증권업권 자산관리기관으로 신한금융투자를 선정했다.

공단 퇴직연금 가입 시 자산관리기관으로 신한금융투자를 선택한 고객은 0.3%의 업계 최저 수수료율(0.1%p 추가 인하)을 적용받고, 근로복지공단 대표 상품(삼성자산운용 제공 한국형 TDF 2종) 선택이 가능해져 보다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공단은 설명했다.

심경우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은 "이번 신한금융투자 추가는 퇴직연금 자산관리기관에 대한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고 가입자의 운용수익률 제고하기 위함"이라며 "앞으로도 중소기업 노동자들의 퇴직연금 가입 확산과 노후소득 보장 기능 강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3:4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800,000
    • -0.73%
    • 이더리움
    • 3,416,000
    • -1.98%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2.52%
    • 리플
    • 2,068
    • -0.91%
    • 솔라나
    • 129,200
    • +1.1%
    • 에이다
    • 390
    • +0.52%
    • 트론
    • 506
    • +0.2%
    • 스텔라루멘
    • 236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40
    • -1.86%
    • 체인링크
    • 14,550
    • +0.69%
    • 샌드박스
    • 113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