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시큐어, 팬텀 재단과 블록체인 분야 업무협약 체결

입력 2018-11-28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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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문 팬텀재단 CFO(왼쪽부터), 노재민 한컴시큐어 전무, 안병익 팬텀재단 대표, 노윤선 한컴시큐어 대표, 정만식 한컴시큐어 전무, 송상엽 한컴시큐어 상무가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컴시큐어)
▲이승문 팬텀재단 CFO(왼쪽부터), 노재민 한컴시큐어 전무, 안병익 팬텀재단 대표, 노윤선 한컴시큐어 대표, 정만식 한컴시큐어 전무, 송상엽 한컴시큐어 상무가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컴시큐어)

한컴시큐어는 3세대 블록체인 기술 ‘팬텀’을 개발하는 팬텀 재단과 블록체인 사업 분야의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컴시큐어는 블록체인 기반 인증솔루션 ‘블록체인 시큐리티 스위트’를 팬텀의 블록체인 플랫폼에 적용하게 된다.

또 그룹이 추진 중인 스마트시티, 사물인터넷 등 신사업 분야와 팬텀의 메인넷 플랫폼을 연동해 시너지를 창출하는 등 블록체인 공동 기술 개발과 사업 협력에 나선다.

노윤선 한컴시큐어 대표는 “보안기업 1세대로서 축적해 온 인증 기술을 기반으로 보안 위협을 해소할 수 있는 자체 플랫폼을 개발하는 등 블록체인 사업에 모든 전력을 집중하고 있다”며 ”블록체인 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스타트업과 공공기관, 기업들과의 전략적 협력으로 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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