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公, 전기업계 퇴직자 대상 재취업 교육 진행

입력 2018-11-22 18: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장 노하우 습득 기회 제공으로 교육생 만족도↑

▲22일 '제1기 퇴직자 재취업 연계형 교육과정'을 수료한 교육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국전기안전공사)
▲22일 '제1기 퇴직자 재취업 연계형 교육과정'을 수료한 교육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는 19일부터 22일까지 민간 전기업계 퇴직자를 대상으로 '제1기 퇴직자 재취업 연계형 무료 교육과정'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현장 실무경험을 중시하는 기업체와 실무경험 습득을 필요로 하는 구직자의 니즈를 상호 충족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현장 노하우를 익힐 수 있는 실습 중심의 교육 커리큘럼과 무료 교육으로 교육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주요 교육과목으로는 수배전설비, 변성기·계전기 등에 대한 원리와 실습, 전기설비 사고 및 예방사례, 전기안전관리자 직무 등이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교육생은 "이론 중심의 학습으로 현장감이 많이 부족했는데 교육원의 다양한 실습교육으로 현장에 대한 이해도가 훨씬 높아졌다"며 큰 만족을 보였다.

전기안정공사는 이번 교육과정 수료자에게 공사에서 운영 중인 케쌤(전기안전관리 창업지원 사업)과 업무협약(MOU) 체결기업을 대상으로 취업을 적극 연계할 계획이다.

내년에는 취업연계 강화를 위해 고용노동부에서 운영 중인 ‘직업능력개발 훈련과정’으로 정식 등록해 2주간의 교육과정으로 확대 운영할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14,000
    • +0.11%
    • 이더리움
    • 2,615,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299,600
    • -0.2%
    • 리플
    • 1,728
    • -0.06%
    • 솔라나
    • 112,000
    • +3.23%
    • 에이다
    • 244
    • +0%
    • 트론
    • 494
    • +0.41%
    • 스텔라루멘
    • 325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60
    • +0.34%
    • 체인링크
    • 11,990
    • +0.33%
    • 샌드박스
    • 86.29
    • -5.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