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가 청년 직무 교육 프로그램 ‘Let’s Grow with LG’를 신설하고 청년 1000명을 기업 맞춤형 인재로 키운다고 26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산업통상부와 고용노동부가 추진하는 ‘K-뉴딜 아카데미’의 일환이다. ‘K-뉴딜 아카데미’는 청년이 선호하는 대기업 등이 주도적으로 직업능력개발 프로그램을 제공해 청년의 역량 향상과 자신감 회복을 지원
HK이노엔(HK inno.N)은 장애인의 실질적 고용 확대에 기여하기 위해 경기남부직업능력개발원과 함께 ‘제2기 장애인 특별전형 맞춤훈련’ 사업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제약·바이오 산업 내 장애인의 직업 참여 가능성을 높이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기획됐다.
제약·바이오 산업은 엄격한 품질 기준과 공정 관리 규제로 장애인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 한국폴리텍대학과 퇴직 교직원의 재취업과 경력전환 지원을 위해 협력한다.
사학연금은 전일 폴리텍대학 학교법인 비전실에서 한국폴리텍대학과 ‘퇴직 교직원 직업교육 강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사학연금 퇴직 교직원과 연금수급자의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기술교육 과
정부가 실업급여·육아휴직급여 등 고용보험 부정수급에 대한 대대적인 기획조사·특별점검에 나선다. 부정수급 제보자에 대해선 비밀보장을 전제로 연간 최대 3000만원의 신고포상금을 지급한다.
고용노동부는 1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6년 고용보험 부정수급 조사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노동부는 올해 7개 지방고용노동청 주관으로 지역별 부정수급 다수 발생
전북도는 2027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3954억원 규모의 신규사업 308건을 발굴했다고 15일 밝혔다.
정치권과의 전략적 공조를 바탕으로 본격적인 예산확보 활동에 나선다.
전북도는 '2027년 국가예산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를 열었다.
이는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들어갔다.
회의는 김관영 도지사 주재로 실국장 등이 참석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이달 성평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기업'으로 인증을 연장받았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인증은 근무환경 개선을 통해 임직원들의 업무 만족도와 삶의 질을 높이고 육아∙돌봄 지원 확대, 유연근무제도 고도화 등 시스템을 보완하며 운영 성과를 높여 온 결과다.
회사는 그동안 가족친화 경
윤석열 정부에서 삭감됐던 노동조합 지원 예산이 복구됐다. 다만, 내년에 추진되는 일부 신규 사업은 효율화 필요성 등을 이유로 감액됐다.
고용노동부는 내년도 노동부 예산이 37조6761억 원으로 올해 본예산 대비 2조3309억 원(6.6%) 증액됐다고 3일 밝혔다. 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내년도 예산안 대비로는 604억 원 증액됐는데, 심의 과정에서 24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사학연금)이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온라인평생교육원과 온라인 교육 업무협약을 맺었다.
사학연금과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24일 한국기술교육대학교 공학 4관 스마트회의실에서 온라인 교육훈련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사학연금 교직원과 연금수급자의 직무능력 향상과 교육 지원 체계 강화를 위한 것으로, 양 기관은
인공지능(AI) 거브테크(GovTech) 스타트업 웰로는 실제 구직자들이 원하는 정책을 확인하기 위해 최근 3년간 가장 이목을 끈 정책 TOP10을 분석했다고 10일 밝혔다.
분석 결과 1위는 △구직급여로 조사됐으며 △햇살론유스 △국민취업제도 △2025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직업능력개발수당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 채무자 신고 △광역구직활동비 △청
효성ITX가 25일 서울 강서구 코엑스마곡에서 열린 ‘2025년 사업주 직업능력개발훈련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상(우수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사업주 직업능력개발훈련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최해 기업과 기관의 우수 교육 훈련 사례를 발굴해 공유하는 행사다.
효성ITX는 ‘컨택센터 상담 품
경총, 고용보험제도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보고서모성보호 비용, 실업계정 전가…“국가 책임 강화해야”직업훈련, 현장 수요와 괴리…“디지털·신기술 중심 개편 필요”
고용보험 제도가 올해로 30년을 맞았지만 제도의 지속가능성을 위해서는 구조적인 손질이 불가피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한국경영자총협회는 25일 발표한 '고용보험제도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보고서에서
인하대학교는 박용재 산학연구교수가 2일 열린 ‘2025 직업능력의 달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직업능력의 달 기념식은 근로자의 직업능력 개발과 숙련기술 장려에 공로가 큰 유공자를 포상하기 위해 1997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행사로,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한다.
올해 기념식에서 박 교수는 인하대 미래인재개발원
삼성바이오에피스는 김경아 사장이 '2025년 직업능력개발 유공 포상'의 사업주 부문 수상자로 선정돼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직업능력개발 유공 포상은 고용노동부가 직업능력개발에 헌신한 사업주, 우수 숙련기술인 등 사회 각 분야의 유공자를 선정해 포상하는 제도다.
김 사장은 업무의 20%를 교육 시간으로 활용한다는 사내 가이드라인
교육부 기능이 지방교육자치와 고등·평생교육 중심으로 이원화될 전망이다.
19일 교육계에 따르면 국정기획위원회는 전날부터 부처별 업무보고를 통해 본격적인 국정 운영 밑그림 그리기에 나섰다. 국정기획위는 업무보고 이후인 다음 주부터 정부조직 개편, 국정과제 추진 방향 점검 등 구체적 활동에 돌입한다.
교육부와 문화체육관광부 등이 속해있는 사회2분과장에는
다모작 인생, 멀티플 라이프(Multiple Life)로 인생을 다시 설계해야 한다. 다양한 솔루션을 가진 기업들과 협업해서 한국의 그랜드 제너레이션 세대를 세계 최강의 소비 집단으로 만드는 게 우리의 목표다.
17일 서울 중구에 있는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2025 그랜드 제너레이션 콘퍼런스'에서 오프닝 강연을 맡은 서용구 숙명여대 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운영하는 ‘지역산업맞춤형인력양성사업’이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2024년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산업맞춤형’ 공동훈련센터 지역산업맞춤형 분야 성과평가에서 최우수 S등급을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산업맞춤형 공동훈련센터는 고용노동부가 2001년부터 운영하는 직업능력개발훈련 사업으로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직무능력은행을 통해 2일부터 정부인정 기업자격 정보와 해외연수·인턴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직무능력은행은 개인이 취득한 자격·훈련·교육·경력 등 직무능력 정보를 통합해 관리하고, 취업·인사, 자기개발 등에 활용하도록 직무능력 인정서 형태로 발급하는 제도다. 기존에는 국가기술자격, 직업훈련 이수 정보, 국가직무능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 회원 경제체들이 인공지능(AI) 확산과 디지털 전환, 저출산·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해 정책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고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12일 제주 서귀포시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APCE 고용노동 장관회의(인적자원개발 장관회의)’에서 20개 회원 경제체는 ‘유연하고 활력 있는 노동시장’, ‘미래 일자리 대응과
교육부와 광역지자체는 24일부터 5월 14일까지 ‘2025년 평생교육이용권(바우처)’ 1차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기존에는 저소득층·장애인 대상으로 지원이 이뤄졌지만, 올해부터 노인(65세 이상)과 디지털 관련 평생교육 수강 희망자(30세 이상)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한다.
평생교육이용권은 사회‧경제적 여건에 따른 평생교육 참여 격차를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운영하는 ‘가치동행일자리’는 중장년의 경험과 역량을 지역사회에 연결하는 사회공헌형 일자리 사업입니다. 동시에 새로운 커리어를 모색하는 중장년에게 경력 전환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기도 합니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 중장년 컨설턴트 정남순 씨
“다시 할 수 있습니다. 주저하지 말고 같이 해봐요.”
성북50플러스센터에
브라보 마이 라이프와 노사발전재단이 함께 재취업에 도전하는 중장년을 응원하는 ‘지혜와 경험, 다시 현장으로’ 캠페인을 펼칩니다. ‘다시 시작하는 중장년 우수사례 공모전’의 수상 대상자들을 지면을 통해 소개합니다.
“회사의 경영 사정이 좋지 않은가?”
“구조조정을 하려고 이런 교육을 시키나?”
회사에서 만 40세 이상 재직자를 대상으로 전직스쿨 프
내년이면 우리나라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 인구의 20%를 초과하는 초고령사회로의 진입이 예상된다. 더불어 출생률이 1명 이하로 진입한 2018년 이후 생산가능인구의 지속적 감소가 이어지며 경제성장 둔화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 이러한 가운데 우리나라 단일 세대 중 가장 두꺼운 인구층을 이루는 2차 베이비붐 세대(1963~1974년생)인 954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