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전주시와 ICT로 실시간 미세먼지 통합관리 시스템 구축

입력 2018-11-20 10: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주시와 KT 임직원들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좌측 6번째 전주시 김승수 시장, 좌측 4번째 KT 전북고객본부장 박용만 상무, 좌측 5번째 KT 김형욱 전무).(사진제공= KT)
▲전주시와 KT 임직원들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좌측 6번째 전주시 김승수 시장, 좌측 4번째 KT 전북고객본부장 박용만 상무, 좌측 5번째 KT 김형욱 전무).(사진제공= KT)

KT와 전북 전주시는 사물인터넷 등 ICT(정보통신기술) 기반의 미세먼지 통합관리 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KT와 전주시는 기상 관측자료 등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최적의 미세먼지 측정 장소를 도출해 공기 질 측정 장비 40개를 설치할 계획이다.

KT는 구축된 인프라를 활용해 초·미세먼지, 소음, 온도, 습도 등 공기 질 상태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해 전주시에 제공한다. 전주시는 KT가 보내온 데이터를 정부 미세먼지 측정망 데이터와 융합해 '전주시 대기정보시스템'으로 전달한다.

전주시 대기정보시스템으로 전달된 공기 질 정보는 12월부터 전주시청과 주민센터에 설치된 실시간 현황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KT와 전주시는 △공기 질 측정 인프라의 단계적 확대 △통합 플랫폼 기반 미세먼지 관제 △실시간 대응체계 마련 △생활 환경 관리 시스템 구축 등으로 관련 서비스 영역을 확대할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롤러코스터’ 코스피, 450포인트 급등락…7844 하루 만에 또 사상 최고치
  • "SK하이닉스 투자로 90억 벌었다" 마냥 부러우신가요? [이슈크래커]
  • 승객 절반이 '노인 무임승차'하는 지하철역 어디? [데이터클립]
  • 靑 "삼성전자 파업, 노사 대화로 풀자"…긴급조정권 '신중'
  • 벤처·VC업계 “알테오젠 이전상장 우려”…코스닥 잔류 호소[종합]
  • 코스피 불장에 ‘빚투’ 몰리는데…마통 금리 5% 턱밑
  • 안규백 "호르무즈 단계적 기여 검토 전달...전작권 조속 전환엔 공감"
  • [종합]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21일 총파업 초읽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5.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132,000
    • -1.19%
    • 이더리움
    • 3,356,000
    • -1.12%
    • 비트코인 캐시
    • 644,000
    • -1.23%
    • 리플
    • 2,112
    • -1.26%
    • 솔라나
    • 135,200
    • -3.84%
    • 에이다
    • 392
    • -2.97%
    • 트론
    • 521
    • +0.39%
    • 스텔라루멘
    • 236
    • -2.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30
    • -2.55%
    • 체인링크
    • 15,110
    • -1.37%
    • 샌드박스
    • 114
    • -4.2%
* 24시간 변동률 기준